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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네팔 도착…실종 직원 수색·구조 직접 지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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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9. 22:09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네팔 도착…실종 직원 수색·구조 직접 지휘

간단 요약

지난 26일 네팔 라수와 지역 대홍수로 한국인 9명이 실종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과 박지원 부회장이 현지에 도착해 구조 작업을 직접 챙기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2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26일(현지시각) 네팔 라수와 지역에서 발생한 대홍수로 어퍼트리슐리 1(UT 1)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서 근무하던 한국인 9명의 연락이 끊겼습니다. 실종자는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6명과 한국남동발전 직원 3명으로 파악됐습니다. 사고 수습을 위해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과 박지원 두산에너빌리티 대표이사 회장(두산그룹 부회장)이 29일 네팔 현지에 도착했습니다. 이들은 현장에서 수색 및 구조 상황을 직접 점검하며 대응을 진두지휘하고 있습니다. 두산그룹은 이번 사태 수습을 위해 500만 달러(약 69억 원)를 긴급 지원했습니다. 정부 또한 현지에 총 20명 규모의 신속대응팀을 파견해 구조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현재 네팔 현지에서는 정연인 두산에너빌리티 대표이사 부회장을 포함한 현장 대응팀이 활동 중이며, 국내에서는 이동수 EHS 부문장 부사장이 본부장을 맡은 40명 규모의 비상대책본부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다만, 기상 악화와 현지 당국의 허가 문제로 헬기 투입 등 수색 작업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세계일보
2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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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9 05:10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찢보다 낫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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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9 05:15
직원들의 무사 귀환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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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9 05:26
회장 부회장이 직접 현지를 가는 건 멋있다. 부디 다들 무사귀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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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1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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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9 08:13
네팔에 심심한 위로를 보내며 하루 빨리 정상화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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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9 08:41
짜이밍은 뭐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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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9 08:17
이게 다 세계의 모든 사람들 때문에 일어나는 비극인듯. 이제 갈수록 지구온난화가 심해지면 빙하 녹는 속도가 더 빨라질건데 ㅜㅜ 네팔 국민들 무서워서 어떻게 하나. 다 무사히 귀환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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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1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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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9 05:32
모두 무사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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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9 05:46
청와대에서 또 압박했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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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9 05:36
막상 가면 할게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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