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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중국 히말라야 대홍수 사망 682명·실종 3천 명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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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9. 22:21

네팔·중국 히말라야 대홍수 사망 682명·실종 3천 명 육박

간단 요약

한국인 9명을 포함한 실종자가 3천 명에 육박하며 인명 피해가 계속 늘고 있습니다.

히말라야 빙하 붕괴로 인한 대규모 홍수로 현지 전력 시설과 학교 등 기반 시설도 큰 타격을 입었습니다.

이 기사는 2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네팔과 중국 국경의 히말라야 산악지대를 덮친 대규모 홍수로 인명 피해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29일(현지시간) 기준 양국 전체 사망자는 682명으로 집계됐으며, 티베트 지역 실종자를 포함한 전체 실종자 수는 2,980명에 달합니다. 한국인 피해도 발생했습니다. 네팔 어퍼트리슐리(UT) 1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서 근무하던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6명과 한국남동발전 직원 3명 등 총 9명이 홍수 이후 연락이 두절된 상태입니다. 이번 홍수는 랑탕리룽산 해발 5,200m 지점에서 폭 600m 규모의 빙하가 암석과 함께 무너지며 발생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로 인해 총 발전 용량 431.1MW 규모의 수력발전소 11곳과 태양광발전소 1곳의 운영이 중단됐고, 학교 18곳이 파괴되는 등 교육 시설 피해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사고 현장 수색과 구조 상황을 직접 지원하기 위해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네팔에 도착했습니다. 현지에서는 악천후로 인해 구조 작업에 난항을 겪고 있으나, 실종자 수색을 위한 총력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3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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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9 06:19
전직 토목건설업 종사자로 한말씀 드리면 빙하가 녹은게 아니라 큰 산이 무너지면서 기존에 빙하가 녹아서 형성된 호수위로 산이 그대로 떨어졌고 그 어마어마한 충격에 의해 일어난 홍수입니다. 산사태가 발생한 이유는 수력발전소 건설하면서 터널공사의 영향을 받았을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히말라야 암반 밑으로 수로 터널을 뚫으면서 빙산이 진동과 충격을 지속적으로 받으면서 암반에 균열이 계속 발생하고 있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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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9 06:32
정권 바뀌면 당장 검찰청 복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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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9 06:41
대한민국방송 믿지맙시다. 특시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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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1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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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9 01:40
그 100명 사이에 우리 기술자분들 전부 살아계시길..빠른 구조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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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23:30
이번 네팔 자연재해 빙산 홍수로 무기력하게 희생되신 고인과 실종자들을 생각하며 고귀한 삶 잘 살아야겠단 생각과 내 자신의 삶을 한번 돌아봄ㆍ ㆍ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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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21:19
중국의 무리한 일대일로 공사때문에 빙하가 갈라지고 녹아내려서 현지인들도 불안해했다던데.. 중국이랑 엮이면 재앙밖에 안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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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1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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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9 07:29
폭우와 홍수로 수많은 인명과 재산 손실의 재난을 보면서 오천년 역사상 최고의 위대한 영도자 고 박정희 대통령님의 조물주가 와도 불기능한 한국의 산림녹화 산업의 완성된 성과에 항상 감사하고 또! 감사하며 경의를 표합니다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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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9 07:24
네팔쪽이 겨우집계하는듯함 시신이 너무넘쳐난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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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9 07:25
이재명이 대한민국을 망치고있다 탄핵!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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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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