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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중국 히말라야 대홍수 사망 633명…안치실 포화로 신원 확인 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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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9. 18:34

네팔·중국 히말라야 대홍수 사망 633명…안치실 포화로 신원 확인 난항

간단 요약

지난 26일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양국에서 633명이 사망하는 참사가 벌어졌습니다.

실종자가 3천 명에 육박하는 가운데, 병원 안치실이 포화 상태에 이르러 신원 확인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26일 네팔 중부 바그마티주를 덮친 대규모 홍수로 네팔 626명, 중국 7명 등 총 633명이 숨졌습니다. 이번 홍수는 히말라야 산악지대 빙하 붕괴와 연계된 토석류가 시속 약 180km의 속도로 휩쓸며 발생했습니다. 현재 네팔 내 실종자만 3천 명에 육박해 앞으로 수습될 시신은 더욱 늘어날 전망입니다. 치트완 지역의 바라트푸르 병원 등 현장 의료기관은 밀려드는 시신으로 아비규환입니다. 비슈와반두 바갈레 바라트푸르 병원 의료원장은 "우리 병원 시신 냉동고에는 24구만 안치할 수 있다"며 시설 한계를 토로했습니다. 영안실이 가득 차 마을 회관과 경찰서까지 임시 영안실로 사용되고 있지만, 냉장 시설은 턱없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훼손된 시신 상태와 시설 부족으로 신원 확인 작업도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당국은 옷가지나 장신구, 문신 등을 통해 신원을 파악하고 있으나, 유전자 표본을 채취해 카트만두 중앙 연구소로 보내도 최종 대조까지 5~6개월이 소요될 것으로 보입니다. 상황이 악화하자 당국은 신원미상 유해에 대한 무연고 매장 절차를 준비 중입니다. DNA 표본과 지문, 사진을 남긴 뒤 고유 번호를 부여해 땅에 묻는 방식입니다. 수천 명의 실종자가 남아 있어 피해 규모는 더욱 커질 것으로 우려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YTN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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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9 05:27
저 나라에서 어떻게 DNA로 시신을 일일이 확인할 수가 있다고 생각을 하는 게 무리 아닌가? 저런 규모의 사상자라면 한국도 못해....그리고 날씨 때문에 시신이 다 썩어 나는데...이렇다가 산 사람도 병생긴다. 코로나 때 미국도 시신 그냥 무단 투기하지 않았었나...? 저런 상황에 일일이 확인해서 가족에게 인계하다 시신 다 부폐한다. 그냥 공동무덤 만들어 매장하는 방법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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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9 05:09
못사는 나라 사고기사는 왜 계속나오는거냐? 한국이었으면 진즉에 대통령 목아지 날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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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9 06:09
인생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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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문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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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9 04:15
신원확인되는대로 화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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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9 13:56
중공놈들이 중국식민지 티벳지역 히말라야근처에 수력발전소 짓는다고 무분별한 발파작업한 것도 이번 재난의 원인중 하나라고 하는 소리가 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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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9 11:22
20년 전에 네팔 갔는데 강가, 계곡에서 그냥 화장하더라. 장례 풍습이 그렇더라. 지금도 그런 풍습이 남아있다면 굳이 부족한 냉동고 찾지 말고 시신 사진 찍어놓고 그냥 화장하는 게 나을거다. 유족에게는 미안한 말이지만 감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그게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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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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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9 07:36
네팔은 남의 팔이 맞구나.....하필 극빈국가에서 저런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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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9 07:45
이런 기사 그만 보고싶다. 어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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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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