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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원 두산 회장·박지원 부회장 네팔 도착…실종 직원 수색 현장 직접 지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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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9. 23:18

박정원 두산 회장·박지원 부회장 네팔 도착…실종 직원 수색 현장 직접 지휘

간단 요약

지난 26일 네팔 대홍수로 한국인 9명이 실종되어 연락이 두절된 상태입니다.

두산그룹 경영진이 현지에 도착해 구조 작업을 직접 지휘하며 총력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2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26일 네팔 라수와 지역에서 발생한 대홍수로 어퍼트리슐리 1(UT 1)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서 한국인 9명이 연락 두절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실종자는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6명과 한국남동발전 직원 3명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사태가 엄중해지자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과 박지원 두산에너빌리티 대표이사 회장(두산그룹 부회장)이 29일 네팔 현지에 도착했습니다. 두산그룹은 피해 지역 수색과 구조 활동을 위해 500만 달러를 긴급 지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 사옥에 40명 규모의 비상대책본부를 꾸려 대응 중입니다. 정부 또한 1차 파견에 이어 추가 인력을 투입해 총 20명 규모의 정부합동 신속대응팀이 현장에서 구조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현장 상황은 녹록지 않습니다. 당초 헬기를 투입할 계획이었으나 악천후와 네팔 당국의 허가 문제로 운행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한편, 현장에 있던 다른 한국인 직원 10명은 고립 지역을 벗어나 카트만두로 이동을 마쳤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세계일보
2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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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9 05:10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찢보다 낫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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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9 05:15
직원들의 무사 귀환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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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9 05:26
회장 부회장이 직접 현지를 가는 건 멋있다. 부디 다들 무사귀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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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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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9 07:05
이재명이 안 하고 있는 일을 기업인들이 직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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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9 14:37
네팔이 여전히 위험한 곳임에도 불구하고 그룹 총수가 직접 나선 것은 상당한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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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9 13:30
두산 회장 및 부회장님 수색지원에수고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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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1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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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9 08:13
네팔에 심심한 위로를 보내며 하루 빨리 정상화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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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9 08:41
짜이밍은 뭐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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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9 08:17
이게 다 세계의 모든 사람들 때문에 일어나는 비극인듯. 이제 갈수록 지구온난화가 심해지면 빙하 녹는 속도가 더 빨라질건데 ㅜㅜ 네팔 국민들 무서워서 어떻게 하나. 다 무사히 귀환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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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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