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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중국 히말라야 대홍수 사망 682명…한국인 9명 실종 수색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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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9. 23:34

네팔·중국 히말라야 대홍수 사망 682명…한국인 9명 실종 수색 총력

간단 요약

사망자 682명과 실종자 2,980명이 발생하는 등 히말라야 산악지대 피해가 커지고 있습니다.

현지 건설 현장에서 한국인 9명이 연락 두절되어 정부가 신속대응팀을 파견했습니다.

이 기사는 2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네팔과 중국 국경의 히말라야 산악지대를 덮친 대규모 홍수로 인명 피해가 나흘째 불어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집계된 양국의 사망자는 682명이며, 실종자는 2,980명에 달합니다. 이번 참사는 해발 7,234m 랑탕리룽산의 5,200m 지점에서 폭 600m 규모의 빙하와 암석이 무너지며 시작됐습니다. 이 과정에서 규모 5.2 지진과 맞먹는 충격이 발생해 피해를 키운 것으로 분석됩니다. 현지 어퍼트리슐리(UT) 1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서는 한국인 9명이 연락 두절 상태입니다. 실종자는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6명과 한국남동발전 직원 3명으로 확인됐습니다. 정부는 외교부 직원과 소방청 대원 등 9명으로 구성된 합동신속대응팀을 현지에 추가 파견했습니다.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또한 사고 현장을 찾아 직접 수색과 구조 상황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추가 피해 우려도 여전합니다. 중국중앙TV는 상류 자연 댐 호수 수위가 낮아지고 있다고 전했으나, 네팔 재난관리청은 호수가 완전히 비워질 때까지 2차 홍수 위험이 지속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3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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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9 06:19
전직 토목건설업 종사자로 한말씀 드리면 빙하가 녹은게 아니라 큰 산이 무너지면서 기존에 빙하가 녹아서 형성된 호수위로 산이 그대로 떨어졌고 그 어마어마한 충격에 의해 일어난 홍수입니다. 산사태가 발생한 이유는 수력발전소 건설하면서 터널공사의 영향을 받았을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히말라야 암반 밑으로 수로 터널을 뚫으면서 빙산이 진동과 충격을 지속적으로 받으면서 암반에 균열이 계속 발생하고 있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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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9 06:41
대한민국방송 믿지맙시다. 특시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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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9 06:32
정권 바뀌면 당장 검찰청 복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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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1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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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9 01:40
그 100명 사이에 우리 기술자분들 전부 살아계시길..빠른 구조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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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23:30
이번 네팔 자연재해 빙산 홍수로 무기력하게 희생되신 고인과 실종자들을 생각하며 고귀한 삶 잘 살아야겠단 생각과 내 자신의 삶을 한번 돌아봄ㆍ ㆍ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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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21:19
중국의 무리한 일대일로 공사때문에 빙하가 갈라지고 녹아내려서 현지인들도 불안해했다던데.. 중국이랑 엮이면 재앙밖에 안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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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1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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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9 10:36
언제 다 치우고 다시 재건가능하려나. 언제든 다시 만년설 녹아서 저렇게 될 수 있다는건데, 아예 도시자체를 옮겨야하는거 아닐까 실종자수색도 만만치 않을듯.....진짜 막막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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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9 11:42
솔직히 우리 코가 석자다. 우리나라 재난도 만만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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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9 04:49
☆기억하라☆ 중국이 세계의 반발을 무릅쓰고 티벳을 자치령으로 포함시킨지 20여년 지났다. 중국이 이번에 무슨 역할을 하는지 전세계는 보아야 할것이다. 자원만 빼가고 이런 큰재난에 벌써부터 발뺌하려는 정부 발표가 보인다. 인류는 중국을 압박하고 주시 해야한다. 인류는 무지함에서 벗어나라. 뭐하러 자치통치를 하고 각곳에 검문소 세우고 땜을 부실하게 지었는지 밝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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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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