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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공식 영문소식지 '인천나우' 16년 만에 통권 100호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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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30. 09:56

인천시 공식 영문소식지 '인천나우' 16년 만에 통권 100호 발간

간단 요약

100호 특집으로 국제기구 리더와 외국인 주민 등 인천과 함께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ISO 국제 인증과 스티브 어워즈 수상으로 공신력을 인정받으며 글로벌 소통 매체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인천광역시가 2010년 창간한 공식 영문 소식지 '인천나우(Incheon Now)'가 16년 만에 통권 100호를 발간했습니다. 격월로 발행되는 이 매체는 주한 외교공관과 국제기구, 재외동포 등에게 인천의 정책과 문화, 생활 정보를 전달하며 세계와 인천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해왔습니다. 이번 100호는 '인천나우와 함께한 사람들(PEOPLE OF INCHEON NOW)'을 특집으로 꾸렸습니다. 송도 국제기구 리더를 비롯해 인천글로벌캠퍼스 구성원, 무형유산 장인, 외국인 주민 등 다양한 인물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통해 인천의 현재를 조명했습니다. 인천나우는 지방자치단체 간행물 최초로 ISO 9001·10002 국제 인증을 획득하고, 미국 스티브 어워즈에서 동상을 받는 등 대외적으로도 우수성을 인정받았습니다. 박록삼 인천시 대변인은 앞으로도 인천의 독창적인 미래 문화와 도시 가치를 세계에 알리는 글로벌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소식지에는 공항과 항만을 넘어 세계인이 머물고 싶은 도시로 도약하려는 인천의 미래 비전도 담겼습니다. 2026 세계한상대회와 인천의 섬, 새로운 해양 인프라 등 다양한 정보는 인천시 영문 공식 누리집에서 누구나 무료로 열람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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