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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셋값은 뛰는데 버팀목 대출은 반토막…서민 주거비 부담 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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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30. 09:52

전셋값은 뛰는데 버팀목 대출은 반토막…서민 주거비 부담 가중

간단 요약

서울 전셋값 상승으로 버팀목 전세자금대출 이용 건수가 1년 새 42% 급감했습니다.

은행권 대출 총량 규제 완화에도 일반 실수요자의 대출 여력은 여전히 부족한 상황입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송언석 의원이 주택도시보증공사(HUG)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서울 전셋값 상승세 속에서 무주택 서민을 위한 버팀목 전세자금대출 이용이 크게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25년 신규 버팀목 전세자금대출 건수는 12만 4959건으로 전년 대비 42.1% 감소했으며, 대출 금액 역시 13조 541억 원으로 45.5% 줄었습니다. 특히 신혼부부 전용 버팀목 대출은 2년 새 57.2%나 급감하며 서민 주거 사다리가 좁아졌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대출 이용이 어려워진 근본 원인으로는 현실을 따라가지 못하는 대출 기준이 꼽힙니다. 현재 서울 주택 중위 전세가격은 4억 2500만 원까지 올랐지만, 신혼부부 버팀목 대출 대상 기준은 수도권 4억 원에 머물러 있어 대출 문턱을 넘기 어려운 실정입니다. 금융당국은 최근 5대 은행의 가계대출 연간 증가 목표치를 기존 4조 3400억 원에서 6조 9800억 원으로 약 60% 상향 조정했습니다. 그러나 이번 조치가 집단대출 등 특정 분야에 집중되면서 일반 실수요자들의 대출 여력은 여전히 미미한 수준에 머물러 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최근의 대출 감소세가 과거 대출 급증에 따른 기저효과라고 분석했으나, 시장에서는 연 4.68~7.15%에 달하는 높은 주택담보대출 금리와 맞물려 서민들의 주거비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는 우려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경비즈니스
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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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0 00:46
위대한 이재명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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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0 00:46
아직도 이재명 지지하는 사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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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0 00:46
분명히 윤통때는 출산율, 혼인율 전부 올라가고 호황이었지. 찢자이밍 이후로는 제목 그대로 대한민국이 반토막 되고 있으며 찢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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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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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9 22:53
니들이 선진국에 전세가 어디있냐고 전세때문에 집값 오르니 전세 없애고 월세 살라면서. 자업자득. 월세나 실컷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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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0 01:23
전세대출도 50%이하로 줄이고 분수에 맞게 선택하도록 바꿔나가는게 맞지. 풀대출 땡겨 갭투로 투기판 조장이 만든 10년을 봐라. 결국 물가만 배로 쳐올라 삶이 팍팍하도록 만들어 놓고, 서민 집값 10억 20억. 월급이 받쳐주냐. 못 따라가지. 고용보장되니 이상한 정책 싸지르는 공무원 정신 차리도록 공공기관 철밥통 폐지하고 능력제 10년 책임제 시행해라. 예측도 안되는 누더기 정책 싸지르다가 이제는 자포자기. 혼돈 속에서 각자도생하라는 나라가 정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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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9 23:30
돈 없으면 지방으로 가야제 왜 꾸역꾸역 없는것들이 몰리는데~~ 그걸 또 국가가 왜 신경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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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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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0 01:48
돈을 풀면 물가 부동산은 반드시 오른다. 가장 기초적인 경제학상식. 좌파들만 모르더라 ㅋㅋㅋ 덕분에 버팀목전세대출같은 서민들 위한 원래 존재하던 제도들이 무력화되고 있고 서민 고통은 가중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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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0 01:50
ㅋㅋㅋ 버팀목으로 얻을수있는 전세가 없어요 ㅋ 걍 다 월세지 버팀목 쓸수있는 환경이없는데 ㅈㅁ이가 다 망쳐놔서ㅋㅋ 하 다음 전세갱신때는 빌라가야겟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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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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