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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수력발전소 대홍수로 소실…4개월 전 재해 취약성 경고 보고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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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30. 10:02

네팔 수력발전소 대홍수로 소실…4개월 전 재해 취약성 경고 보고서 있었다

간단 요약

216MW 규모의 네팔 어퍼트리슐리(UT) 1 수력발전소가 대홍수로 시설 대부분이 소실되었습니다.

건설 현장 인력 9명의 연락이 두절된 가운데, 과거 해당 지역의 재해 취약성이 보고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남동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가 건설 중이던 네팔 어퍼트리슐리(UT) 1 수력발전소가 대홍수로 인해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올해 말 준공 후 상업 운전을 앞두고 있던 이 발전소는 위어 댐과 건설 인력이 머물던 베이스캠프가 90% 이상 소실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번 사고로 현장에서 건설 업무를 수행하던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6명과 남동발전 직원 3명 등 총 9명의 연락이 두절된 상태입니다. 앞서 남동발전이 대주주로 있는 현지 특수목적법인 NWEDC는 지난 4월 해당 지역의 자연재해 취약성을 경고하는 보고서를 공시한 바 있습니다. 지진학자와 지질학자 등으로 구성된 조사팀이 현장 평가를 통해 홍수와 산사태 위험을 지적한 내용입니다. 다만 전문가들은 이번 홍수가 통상적인 범위를 넘어선 이례적 재해였다고 분석합니다. 히말라야 빙하 붕괴로 발생한 토석류가 100km를 휩쓸며 단 7분 만에 국경에 도달할 만큼 위력이 컸기 때문입니다. 황석환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연구위원은 석영처럼 단단하고 날카로운 바위들이 댐 본체에 구조적으로 큰 충격을 가했을 것으로 진단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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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9 21:26
EBS에서 네팔 빙하, 이미 십여년전 역대급 빙하 쓰나미? 빙하 홍수들 예견함ㆍㆍhttps://youtu.be/vMqMIWddBCM?si=tLfGHcExCPQ026ET ㆍㆍ네팔 수력발전소 실종된 현장 직원들 너무 안타깝습니다. 제발 좋은 소식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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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9 22:43
중국탓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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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9 22:04
움푹 파인 강 길 옆에 집을 쫘악 짔고 살더구만..물,산 근처에서 살면 안됩니다. 수영 못하는 사람은 물 놀이 가지 마세요.수영 할줄 아는 사람 보다 죽을 확율이 높습니다.조심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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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문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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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0 02:14
수력 발전소 짓는다고 화약으로 터널 뚨었을 텐데 이번 사고랑 무관하다 단정짓기는 어려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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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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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0 02:31
설마가 사람을 잡는 법인데! 우리나라도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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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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