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심폐소생술

#신디

#경기소방재난본부

#신동균

#119 패스

심장을 다시 뛰개…두 발로 꾹꾹 심폐소생술 하는 천재 반려견 '신디'

logo

뉴스보이

2026.08.30. 15:43

심장을 다시 뛰개…두 발로 꾹꾹 심폐소생술 하는 천재 반려견 '신디'

간단 요약

180만 회의 조회수를 기록한 이 영상은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습니다.

제작진은 공모전 상금 100만 원 전액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기소방재난본부 119종합상황실 신동균 소방위의 반려견 '신디'가 출연한 심폐소생술(CPR) 교육 영상이 온라인에서 큰 화제입니다. 잭 러셀 테리어 종인 신디가 앞발로 가슴을 '꾹꾹' 누르는 모습이 담긴 이 영상은 누적 조회수 약 180만 회를 기록하며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영상은 심정지 발생 시 생존을 결정짓는 골든타임 4분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특히 소방차가 아파트 공동현관을 신속하게 통과하는 '119 패스'의 의미를 알리기 위해 제작되었으며, 시민들이 어렵게 느낄 수 있는 재난 대처법을 쉽게 전달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해당 영상은 인사혁신처 주관 '2026 적극행정 응원 챌린지 공모전'에서 영상 분야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제작에 참여한 경기소방재난본부 직원들은 상금 100만 원 전액을 화재 피해 주민을 돕는 '따뜻한 동행 119'에 기부하며 의미를 더했습니다. 신동균 소방위는 신디가 훈련 능력이 뛰어나 짧은 기간 내에 동작을 습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소방본부는 앞으로도 신디를 활용해 화재 대피 요령이나 지진 대처법 등 다양한 안전 교육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19개의 댓글
best 1
2026.8.30 02:00
더듬는 민주당보다 세상에 훨씬 이롭군
thumb-up
56
thumb-down
8
best 2
2026.8.30 03:05
너무 잘한다 귀여워
thumb-up
10
thumb-down
0
best 3
2026.8.30 03:44
귀여워 강아지야 건강하렴♡
thumb-up
8
thumb-down
0
이데일리
15개의 댓글
best 1
2026.8.30 06:53
강아지는 천사입니다. 제발 유기말고 사랑으로 끝까지 함께하세요 💜
thumb-up
32
thumb-down
5
best 2
2026.8.30 07:43
우와~! 대단한 강아지~!!! 이쁘다 🥰
thumb-up
8
thumb-down
2
best 3
2026.8.30 07:00
강아지가 못된 사람보다 낫다. 스트레스 많을텐데 봉사견들 항상 너무 고마워
thumb-up
8
thumb-down
4
한국경제
9개의 댓글
best 1
2026.8.30 03:28
너무 귀엽다♡
thumb-up
12
thumb-down
0
best 2
2026.8.30 03:44
애 힘들겟다 저것도 쉽지 않은건데 기특한 신디가 너무 대단하고 고맙네
thumb-up
3
thumb-down
0
best 3
2026.8.30 03:33
우린. 엇쩌면. 개. 보다 못한 인간 일 수도. 있다
thumb-up
3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