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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청년 3000명의 헌신, 해병대 3·4기 '6·25전쟁영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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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30. 17:37

제주 청년 3000명의 헌신, 해병대 3·4기 '6·25전쟁영웅' 선정

간단 요약

국가보훈부가 6·25전쟁 당시 자원입대한 해병대 3·4기생을 8월의 전쟁영웅으로 선정했습니다.

제주도는 이들의 호국정신을 기리기 위해 제26회 제주해병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제주도는 30일 제주종합경기장 한라체육관에서 제26회 제주해병대의 날 기념행사를 열고, 6·25전쟁 당시 나라를 위해 헌신한 해병대 3·4기생의 숭고한 정신을 기렸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위성곤 제주도지사와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 주일석 해병대사령관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해병대 3·4기생은 1950년 8월 제주지역 청년과 교사, 학생 등 3000여 명이 자원입대하며 결성됐습니다. 특히 당시 여성 지원자 126명 중 75명이 별도 훈련을 거쳐 현역으로 복무하는 등 성별과 신분을 넘어 구국의 일념으로 전장에 나섰습니다. 이들은 제주농업중학교와 모슬포부대에서 훈련을 마친 뒤, 1950년 9월 1일 제주 산지항을 떠나 인천상륙작전에 투입됐습니다. 이후 서울탈환작전과 원산상륙작전, 도솔산전투 등 주요 전투를 거치며 '귀신 잡는 해병' 신화의 기틀을 마련했습니다. 국가보훈부는 이들의 공로를 인정해 2026년 8월 '이달의 6·25전쟁영웅'으로 선정했습니다. 권오을 장관은 문상선 해병대3·4기전우회장에게 선정패를 전달했으며, 주일석 사령관은 그분들의 희생이 오늘의 대한민국과 해병대를 있게 한 밑거름이라며 감사를 표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파이낸셜뉴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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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0 09:01
2026년과 2,950명은 서로 다른 표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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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0 08:59
2,950명이다..다음부터는 콤마 넣어서 맞게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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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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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0 08:41
해병대야...지금도 잡을 넘 한 넘 꼭 있다...지금은 귀신을 잡는거 보다 탈영병 전과 방위나 잡아라...해병대 등 이런 자랑스런 군대에 수장이 방위가 뭐냐...그것도 2번 탈영 했다는 탈영 전과 방위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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