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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강기 흠집내면 2100만원…택배기사 겨냥한 아파트 공고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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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30. 18:50

승강기 흠집내면 2100만원…택배기사 겨냥한 아파트 공고 논란

간단 요약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가 택배기사에게 과도한 범칙금을 예고해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법조계는 입주자대표회의에 강제 부과 권한이 없다며 실효성에 의문을 제기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최근 한 아파트 단지에서 택배기사를 대상으로 승강기 훼손 시 2100만 원의 범칙금을 부과하겠다는 공고문을 게시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해당 공고는 택배기사가 손수레 등을 이용하다 승강기에 흠집을 내거나 고장을 일으킬 경우 수리비와 별도로 거액의 배상을 청구하겠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제재 수위도 명시됐습니다. 30kg 이상의 물품을 나눠 싣지 않거나 문틈에 물건을 끼워 승강기를 멈추게 할 경우 100만 원을 부과하겠다는 경고가 포함됐습니다. 입주자대표회의는 아파트 관리를 위한 자치의결기구로서 공용시설 관리 방침을 정할 수 있지만, 이번 조치는 과도하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게 됐습니다. 법조계는 입주자대표회의가 외부인에게 임의로 범칙금을 부과할 법적 권한이 없다고 지적합니다. 아파트 측이 정한 금액은 실제 범칙금이나 벌금처럼 강제성을 띠기 어렵다는 설명입니다. 아파트와 택배기사 간의 갈등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지난해 전남 순천의 한 아파트가 공동현관 카드 보증금과 이용료를 요구했다가 '통행세' 논란으로 방침을 철회한 사례가 있으며, 충북의 한 아파트에서도 지하주차장 이용료를 요구하는 등 반복적인 마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MBN
2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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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0 07:32
1층에 택배 던지고 가라 걍 지들이 불편을 겪어봐야함... 문앞에 따박따박 갖다주니 편해서 당연한건줄 알지 그냥 입구에 나두고 각자 알아서 찾아가게끔 해야지...입주민이 벼슬이네 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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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0 07:36
앞으론 아파트에 택배함 관리동 따로 설치해서 찾아가라고합시다 진짜 애지간히 해야지 미친소릴 다듣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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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0 07:44
저런데는 택배거부해라!집앞까지 배달해주는것도 고마워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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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2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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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0 05:55
1층에 택배 던지고 가라 걍 지들이 불편을 겪어봐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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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0 05:59
엘베가 그리 걱정되면 1층에 택배실 하나 만들어서 거기서 찾아가면 되겠네? 왜 그렇게 피곤하게 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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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0 06:05
어느누구 할거없이, 조금이라도 자기 아랫사람 같다 싶으면 바로 갑질 즐기는 우리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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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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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0 03:11
택배기사들도 공고해라 . 생수배달시 기사 관절 부상시 피해보상치료비 2천만원. 어째 세상이 서로에 대한 감사함을 모르고 본인들 실속만 차릴려고 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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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0 03:29
일층에다 둬서 찾아가는 방법뿐이네 적당히들해라 정신뱅자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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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0 03:16
저런 드런 아파트는 배송거부하라 못된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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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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