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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장관 지명에 "특권 의식" 비판…의원직 유지 방침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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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30. 23:08

용혜인 장관 지명에 "특권 의식" 비판…의원직 유지 방침 논란

간단 요약

용혜인 후보자가 장관 임명 후에도 비례대표 의원직을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정치권은 이를 두고 불공정과 특권 의식이라며 지명 철회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장관으로 임명되더라도 비례대표 국회의원직을 유지할 방침입니다. 현행 국회법상 국회의원은 국무위원을 겸직할 수 있어 법적 사퇴 의무는 없으나, 이를 둘러싼 정치권의 비판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용 후보자가 의원직을 사퇴할 경우 소속 정당인 기본소득당은 원외정당이 되며, 차기 순번인 더불어민주당 소속 고재순 전 노무현재단 사무총장이 의원직을 승계하게 됩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용 후보자 측은 부처와 인사청문준비단 차원의 논의를 거쳐 일단 의원직을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SNS를 통해 "성평등가족부 장관을 하면서 비례대표 의원직까지 다 하겠다는 것"이라며 용 후보자를 '불공정과 특권 의식의 상징'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즉각적인 지명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한편, 용 후보자는 21대와 22대 총선에서 위성정당을 통해 당선된 이력이 있습니다. 이번에 인사청문회를 거쳐 정식 임명될 경우, 그는 90년대생으로서는 첫 장관이라는 기록을 쓰게 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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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3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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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0 14:43
다 들 시위 준비 합시다. 이 나라 이 꼴 가다가는 이런 인간이 더 걸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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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0 14:59
대법관 정할때 관례를 어겼다며 대법원장 사퇴하라고 떠들면서 의원직겸직하는건 관례가 아니라는데 아무말도안하는 민주당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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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0 15:30
이런애가 장관해도 될만큼 쓸모없는 세금 기생충 부처라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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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3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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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0 14:44
저런 함량 미달 인간들만 쏙쏙 찾아서 임명하는 능력도 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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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0 14:36
와우 짜증나네요. "국회의원같지도 않은 국회의원이었는데, 또 장관같지 않은 장관이 나오네요". 기가막히네요. 정청래를 구석으로 모는데 도움이 될까요?? ...용의 죄를 묻지않는 낙태문제도 앞으로 시끄럽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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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0 13:49
경력이라곤 세월호 피켓 든게 다 인 여자를 장관까지?비례두번도 날먹인데 장관까지 36살에 ㅋㅋ 게다가 보완수사권 폐지 환영한 여자가 여가부장관 ? 혹시나 장관 자리줄까 폐지에도 침묵지킨 여성단체들 어쩌냐 흰머리 pig 가 다 차지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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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
2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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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0 12:17
용혜인이 장관이라고?? 이재명과 민주당 수준 봐라 나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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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0 13:52
여성에게 가장 불리한 보완수사권 폐지에 감개무량하다고 하는 사람이 성평등 장관? 소가 웃을 일. 거기에 사적여행에 공항의전 받은 거 보면, 아주 권위에 찌들고 권력맛 제대로 본 나이 젊은 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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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0 14:28
용혜인 ㅋㅋ 직업한번 가져본적없지않나?ㅋㅋ 거기다 법무부장관은 이재명 공소취소특공대 단장역이었던 사람 ㅋㅋ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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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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