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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 대법원장 부친상에 대법관 재제청 갈등과 국회 현안질의 차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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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31. 05:20

조희대 대법원장 부친상에 대법관 재제청 갈등과 국회 현안질의 차질

간단 요약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을 둘러싼 청와대와 국회의 갈등이 조희대 대법원장의 부친상으로 안갯속에 빠졌습니다.

국회 법사위는 조 대법원장의 불출석에 법적 대응을 시사하며 기존 후보자 3인에 대한 재제청을 압박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조희대 대법원장이 지난 18일 손봉기 부장판사를 대법관 후보자로 서면 제청하면서 촉발된 갈등이 심화하고 있습니다. 청와대는 지난 28일 실질적인 협의 없이 일방적으로 서면 제청이 이뤄져 절차적 완결성을 갖추지 못했다며, 손 후보자에 대한 임명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하지 않고 재제청을 요청했습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31일 긴급 현안질의를 열고 대법관 후보자 제청 문제를 다룰 예정입니다. 조 대법원장은 부친 조부환 씨가 향년 93세로 별세함에 따라 현안질의에 불출석할 것으로 보이지만, 함께 증인으로 채택된 노경필 법원행정처장은 불출석 사유서를 내지 않아 출석할 예정입니다. 민주당은 조 대법원장이 끝내 불출석할 경우 국회증언감정법에 따라 법적 대응에 나설지 검토하겠다는 입장입니다. 국회증언감정법에 따르면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하지 않은 증인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상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습니다. 현재 청와대와 여당은 손 후보자를 제외한 김민기·박순영·윤성식 판사 등 기존 후보자 3인에 대한 재제청을 거론하고 있습니다. 다만 법원조직법 제41조의2에 따라 대법관 후보자를 추천하면 해당 추천위원회가 해산되는 규정이 있어, 재제청 절차를 둘러싼 법적 해석과 향후 대응은 여전히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3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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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0 21:05
이번 대법관 추천은 조희대 법무부장관 추천권이 있습니다.그런데 이재명이 받아주지 않는것은 본인 중범죄 무죄 만들어줄 사람이 아니라고 판단, 이재명이 원하는 사람 추천하라고 협박 한다고 보면 맞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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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0 23:55
대법원장이 저렇게 소신없고 나약할까, 이리저리 밀려 다니지 말고 당신한태 주워진 서슬 퍼런권한 사용하고 그자리 내려오세요, 공식석상에서 국민들한태 시원하게 소신 발언도 좋코요,지금 온통 전과자들이 악마같이 달려들고 있잖아요??? 오직 그한놈만을 지키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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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0 21:44
민주당 참 부끄럽다 죄인 한사람 살리겠다고 사법 시스템을 손대다니 천벌을 받을것이다 그리고 관행은 대가리부터 지켜야한다 내로남불 정치 그만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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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2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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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0 19:22
조희대 대법원자님 국법을 무시하고 지키지지 아니하는 이재명과 민주당에 대해 법대로 해 주세요.국민을 우습게 보는자들 곧 무너 집니다. 국민 새명을 주검으로.국민재산을 세금폭탄으로 강제수탈하는것들 더이상 두고볼 국민이 아닙니다.1주택 까지 거주.비거주 하며 강제 수탈하는 정권은 더이상 필요 없다.모든건 원래의 법대로 되돌려 놓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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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0 22:10
조희대는 서법부 독립이라는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권력에 굴복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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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0 23:16
민주당이나 청와대에서 기를 쓰고 헌법 개정하자는 취지가 단순히 518 정신 수록하자는 거 아니지 않나?? 제왕적 대통령제를 바꾸자는 것인데.. 지금 꼬라지 보면 삼권분립의 한 핵심 축을 단지 대통령으로서의 임명권한 수준을 넘어 실질적으로 입맛대로 임명을 하겠다는 것인데.. 이게 바로 민주당과 청왜대가 개헌을 추진하면서 내세운 제왕적 대통령의 폐해 아닌가? .. 게다가 중간 경로인 국회 동의 절차가 있는데 그것을 댜통령이 선제적으로 차단한 것인데, 헌법상 보장된 국회의 권한 조차 행사 못하게 하는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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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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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01:23
영화 친구에도 명대사 나온다. 유오성이 장동건이랑 하와이 논쟁 후 가려는데 애들이 막으니까 장동건이 한마디 한다. "아부지 제사란다." 생사를 논하는 자리에서도 제사가 중요한데. 서영교 등 더불어 근저당 넘들이 천륜을 끊고 법적 조치 한다는 그 말 한마디가 국민 민심을 들끓게 할 것이다. 너흰 천벌 받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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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01:25
사람이 죽었는데 법적조치 ㅎ 역시 내로남불 좌파답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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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01:28
천지분간도 못하고 선두에서 헌정질서파괴에 앞장서고있는 인간이 서영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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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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