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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4050 ‘낀세대 연금’ 추진…최장 10년 매칭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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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31. 07:13

서울시, 4050 ‘낀세대 연금’ 추진…최장 10년 매칭 지원

간단 요약

국민연금 수령 전 소득 공백을 메우기 위해 최장 10년간 매칭 적립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합니다.

가입자가 매달 8만 원을 저축하면 서울시가 2만 원을 보태 최대 1640만 원을 마련하는 방식입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시가 국민연금 수령 전 노후 소득 공백에 놓이기 쉬운 4050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장기 연금 사업 도입을 추진합니다. 이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내놓은 ‘서울형 낀세대 연금’ 공약을 구체화한 것으로, 청년층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희망두배 청년통장’의 자산형성 지원 방식을 중장년층의 노후 대비에 적용하겠다는 구상입니다. 서울시는 이를 위해 ‘서울특별시 주민생활안정 지원에 관한 조례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하고 제도적 기반 마련에 나섰습니다. 개정안의 핵심은 자산형성 지원금 지급 기간을 현행 가구당 최대 3년에서 최대 10년으로 대폭 확대하는 것입니다. 해당 개정안에 대한 의견 수렴은 다음 달 16일까지 진행됩니다. 구체적인 모델로는 가입자가 10년 동안 매월 8만 원을 저축하면 서울시가 월 2만 원을 추가 적립하는 방식이 제시됐습니다. 운용수익 등을 포함할 경우 만기 적립액은 최대 1640만 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됩니다. 오 시장은 앞서 경남도의 개인형퇴직연금(IRP) 방식인 ‘경남도민연금’을 벤치마킹해 노후 연금 취약계층 20만 명을 지원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습니다. 현재 서울시는 보건복지부와 해당 사업 도입을 위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만 실제 사업의 가입 연령과 소득 및 재산 기준, 구체적인 모집 규모 등 세부 사항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SBS Biz
2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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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0 23:10
여야를 떠나서 낀세대들을 위한 정책은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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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0 22:46
너도 퍼주냐? 보수면 보수답게..재정 건정성에 신경써야지..포퓰리즘에 빠져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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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0 23:31
오세이돈 좋아하진 않지만 이건 좋은 정책이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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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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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0 23:31
ㅋㅋㅋ서울 모든물가들 같이 오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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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0 23:38
서울시민 4050 생각해주는건 오세훈밖에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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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0 23:27
서울사는사람은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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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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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0 22:27
월급,국민연금 퇴직연금을 받아도 건보료 납부하면,남는거 없어요.너무 심각한것은 폭탄 건강보험료입니다.건보료의 심각한 문제점을 말씀드립니다.한국 국민의 건강보험료를 인상하지말고,한국에 거주하는 수십만명 중국인의 건보료를 대폭 인상해야합니다.한달에 적은돈을 내고,한국사람과 동일하게 병원 의료혜택을 받고 있어요.중국에 있는 친척이 한국에와서 병원진료를 받는다고합니다.많은 중국인이 한국에서 투표를합니다.말도 안돼요.한국에서 중국인 투표권은 꼭 없애야 합니다.문재인정권이 부모가 본인 건보료를 내게하는 나쁜법을 만들었어요.너무나 불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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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0 22:36
무조건 다 줘라 조건 걸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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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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