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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그룹 주식 10억 클럽 임원 398명…91%가 삼성·SK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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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31. 06:03

4대 그룹 주식 10억 클럽 임원 398명…91%가 삼성·SK에 집중

간단 요약

주식 성과급 지급이 늘면서 10억 원 이상 주식을 보유한 비오너 임원이 398명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전체의 91% 이상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임원으로, 주가 하락 속에서도 자산 규모가 커졌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CXO연구소가 삼성·SK·현대차·LG 등 4대 그룹 상장 계열사 62곳을 조사한 결과, 지난 24일 종가 기준으로 10억 원 이상의 주식을 보유한 비오너 임원은 총 398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들 398명의 주식 평가액을 모두 합치면 1조 507억 원에 달합니다. 주식 부자 임원들은 특정 기업에 크게 쏠려 있습니다. 삼성전자 임원 256명과 SK하이닉스 임원 107명을 합치면 363명으로, 전체의 91.2%가 두 회사에 집중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주목할 점은 주가 하락세 속에서도 주식 부자 임원 수가 오히려 늘었다는 것입니다. 삼성전자 주가는 지난 5월 13일 대비 9.5% 하락했지만, 같은 기간 10억 클럽 임원은 170명에서 256명으로 50% 넘게 증가했습니다. 이는 주가 상승보다는 기업들이 성과급과 장기성과급 명목으로 자사주를 대거 지급한 영향이 큽니다. 보유 주식 가치가 100억 원을 넘는 '100억 클럽' 임원은 총 12명입니다. 1위는 삼성전자 노태문 사장으로 약 320억 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이 약 239억 원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이어 송재승 SK스퀘어 최고투자책임자(CIO)와 박학규 삼성전자 사장 등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문화일보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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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0 21:49
일할 맛 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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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8.30 21:39
자사주 소각 천천히 하면서 소각할것 임원들한테 배분해서 그런거다. 특히 미래에셋증권 박현주는 금융, 사정 당국에서 대대적으로 한번 손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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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0 21:44
딴 나라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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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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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0 21:58
삼전 배당금 4260원 직원은 평균 8억 가져감 주주는 찬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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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0 21:55
회사는 적자인데.. 본인만 성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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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0 21:53
부럽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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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Biz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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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0 22:23
성과급 폐지하던지, 세율70% 때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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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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