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5위

#두산에너빌리티

#네팔

#한국남동발전

#대홍수

네팔 대홍수 생존한 두산 현장소장 “현장 남아 실종 동료 수색 돕겠다”

logo

뉴스보이

2026.08.31. 00:00

네팔 대홍수 생존한 두산 현장소장 “현장 남아 실종 동료 수색 돕겠다”

간단 요약

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한국인 9명이 닷새째 발견되지 않아 수색 작업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현장을 탈출한 두산에너빌리티 현장소장은 동료들을 찾기 위해 현장에 남아 수색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네팔 대홍수로 인한 피해가 극심한 가운데, 현지에서 수력발전소 건설을 담당하던 한국인 9명이 닷새째 연락 두절 상태입니다. 실종자는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6명과 한국남동발전 직원 3명으로, 이번 홍수로 네팔 전역에서 최소 768명이 사망하고 3,048명이 실종된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사고 당시 터널 안에 있어 홍수 상황을 직접 목격하지 못했던 두산에너빌리티 현장소장 A씨는 구조 후 카트만두에서 기자들과 만나 비통한 심경을 전했습니다. A씨는 현장 여건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실종된 동료들을 찾기 위해 현장에 남아 수색 작업을 최대한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과 박지원 두산에너빌리티 회장은 현지 대책본부를 찾아 수색 방안을 논의하고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과 협력 체계를 점검했습니다. 다만, 당초 투입 예정이었던 헬기 2대는 네팔군 당국의 안전 및 항공 혼잡 통제로 운항이 무산되었습니다. 현재 정부는 헬기 수색 외에도 드론 활용을 검토하며 실종자 추정 좌표를 네팔 측에 전달해 수색을 요청한 상태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겨레
7개의 댓글
best 1
2026.8.30 15:56
심적으로 괴로우시겠다. 흔들리지 마시고 힘내십시오.
thumb-up
13
thumb-down
0
best 2
2026.8.30 16:05
일터 동료 거대한 재난속에서 갑자기 모두사라졌으니 너무 충격이고 힘드시겠어요 어떠한 말로도 위로할수없는ᆢ참 안타까운 소식에 마음이 아프네요 기도합니다
thumb-up
3
thumb-down
1
best 3
2026.8.30 16:18
수고 많으시네요.. 꼭 좋은소식바랄께요..ㅜㅜ
thumb-up
1
thumb-down
0
MBC
5개의 댓글
best 1
2026.8.30 16:23
심적으로 엄청나게 괴로운 상황인데. . 굳이 저런 자리에 내 보내는 회사나 기지들이나. .진짜 후진국스럽다. 자연재해까지 책임져야하는 자리도 아니고. .제주경찰청장이나 기자회견 시켜 ! ! !
thumb-up
13
thumb-down
4
best 2
2026.8.30 16:51
세상이 이렇게 급박하게 돌아가는데 무능한 내란범 윤석열 돌아오라고 윤어게인 외치는 사람들은 도저히 이해 안됨
thumb-up
7
thumb-down
0
best 3
2026.8.30 16:28
이제명씨~ gsgg!! 이 말 이재명이가 뽑고싶어하는 법무장관 후보다가 좋은 말이라 한거 다들 알즈ㅣ? ㅋㅋㅋ
thumb-up
2
thumb-down
20
서울신문
2개의 댓글
best 1
2026.8.30 15:23
책임감 있는 모습 정말 멋집니다. 연락 안닿는 직원들 부디 무사히 가족 품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thumb-up
20
thumb-down
0
best 2
2026.8.30 15:42
죄책감 갖지 마시길. 생존하셔서 다행입니다.
thumb-up
2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