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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저출산 대응 교류위 출범…청년 81% "결혼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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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31. 06:02

한일 저출산 대응 교류위 출범…청년 81% "결혼할래요"

간단 요약

양국 청년 4,00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한국 청년의 결혼 의향이 일본보다 높게 나타났습니다.

민간 협력 채널인 교류위원회는 경제적 안정을 저출산의 핵심 원인으로 보고 공동 대응에 나섭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일본상공회의소는 30일 일본 센다이에서 ‘한·일 저출산 대응 교류위원회’ 1차 회의를 열고 민간 차원의 협력 채널을 공식 출범했습니다. 양국은 저출산과 인구 감소라는 공통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번 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습니다. 위원회가 지난 6~7월 한국과 일본의 20~39세 청년 각 2,000명씩 총 4,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의식조사 결과, 한국 청년의 81.4%가 결혼 의향이 있다고 답해 일본(57.6%)보다 높았습니다. 다만 결혼의 가장 큰 걸림돌로는 양국 청년 모두 ‘본인과 배우자의 고용 및 수입 안정’을 꼽았으며, 한국 51.8%, 일본 41.1%가 이를 최우선 조건으로 지목했습니다.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은 저출산의 핵심 원인으로 청년층의 불안정한 고용과 소득을 지목하며, ‘한·일 경제공동체’ 구축과 AI·돌봄 로봇 등 기술 활용을 통한 생산성 향상을 해법으로 제시했습니다. 미야모토 다로 주오대 교수는 한국의 지나친 경쟁과 일본의 안전망 의존 경향을 비교하며 양국이 서로의 문제점을 보완할 수 있다고 조언했습니다. 교류위원회는 앞으로 한·일 공동연구와 조사를 수행하고, 연 1회 교차 심포지엄을 정례화해 상시적인 민간 협력 채널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김진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은 양국의 정책 대응 경험을 공유하는 것이 저출산 문제 해결에 큰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세계일보
2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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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0 23:02
한국사람들은 정신병자다..니들부모한테 직접물어봐라...집사서 결혼하셨나요..답변이 어찌 나오는지.......1) 월세..삭월세..전세로 시작을 하셨을것.(국민의 90%가 이렇게 시작했다) 2) 자가를 마련해서 결혼(1% 정말부자) ...3)시댁에서 같이 살았다.(9%이상)...현재 자식들 출가를 앞둔 부모들이 집이 있어야 결혼한다고 말하는 부모라면.(제정신이 아닌집) 이런 가정에는 시집..장가 보내지말고..각자 혼자 살으라고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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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0 22:55
정부가 부동산 주거 대책을 제대로 하나? 진보 정권만 정권 잡으면 부동산이 왜 오를까?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원인을 알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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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0 22:46
일본이 그나마 정상이네ᆢ한국은 집이 있어야 한다니 미친나라여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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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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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0 20:20
주거 환경부터다. "서울 주요거점이나 인근 그린벨트 해제하고, 그 땅에 대단지 25평형, 34평형 아파트지어 결혼 5년이내 주변시세 50% 임대보증금 및 임대료로 5년임대, 결혼 5년이내 1자녀시 34평 주변시세 50%(80%LTV 무이자 대출) 1순위 분양하는 방식으로 주변 아파트 거품걷어내며, 실제 청년세대들이 주거에 안정적 지원해야한다고 본다. 이 정책은 부동산, 출산율에 해법이다. 단지 집을갖고있는 이들의 반발이 커지겠지만 어느세대든 감당해야 할 일! (1자녀 출산시 3천만원, 2자녀 출산시 7천지원하면 출산+주거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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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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