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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둔산·송촌지구 용적률 360% 상향… 2만 6천 세대 추가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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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31. 09:19

대전 둔산·송촌지구 용적률 360% 상향… 2만 6천 세대 추가 공급

간단 요약

대전시가 2035년까지 추진할 노후계획도시 정비 기본계획을 고시했습니다.

둔산과 송촌지구의 기준 용적률을 360%로 대폭 상향해 주거 환경을 개선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전광역시가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둔산·송촌지구를 대상으로 한 ‘2035 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 기본계획’을 31일 고시했습니다. 이번 계획은 2026년부터 2035년까지 추진될 노후계획도시 정비의 핵심 틀을 마련한 것으로, 도심 활력 제고와 주거 기능 강화를 목표로 합니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기준 용적률의 파격적인 상향입니다. 둔산지구는 기존 226%에서 360%로, 송촌지구는 239%에서 360%로 각각 상향 조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둔산지구의 계획인구는 15만 8000명에서 19만 9000명으로, 송촌지구는 5만 9000명에서 6만 9000명으로 늘어나며 총 2만 6000세대의 주택이 추가 공급될 전망입니다. 최종수 대전시 도시국장은 “정비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도록 제도적 지원과 체계적인 이주 수요 관리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초고층·고밀 개발에 따른 기반시설 과부하와 대규모 재건축에 따른 이주 대란 방지는 향후 대전시가 해결해야 할 주요 과제로 꼽힙니다. 시는 올해 선도지구로 선정되지 않은 구역을 대상으로 10월 이후 차년도 정비예정물량 선정 방식을 공고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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