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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해법을 영화로 찾다, 제5회 하나뿐인 지구영상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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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31. 09:00

기후위기 해법을 영화로 찾다, 제5회 하나뿐인 지구영상제 개막

간단 요약

29개국 58편의 환경영화가 상영되며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환경영상 및 포스터 공모전과 콘퍼런스 등 다양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부산시는 오는 9월 3일부터 7일까지 영화의전당 일원에서 '제5회 하나뿐인 지구영상제'를 개최합니다. 2022년 시작해 올해 5주년을 맞이한 이번 행사는 '다시 지구, Earth and Us'를 주제로 기후위기 시대의 환경 보전과 지속 가능한 미래를 모색합니다. 이번 영상제에서는 세계 29개국에서 출품한 58편의 환경영화를 선보이며, 진재운 감독의 '나무의 노래'가 개막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환경영상 공모전에는 148개국에서 2,764편이, 환경포스터 공모전에는 74편이 접수되는 등 세계적인 관심을 받았습니다. 영화 상영 외에도 환경 콘퍼런스와 전시, 시민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됩니다. 심재민 부산시 환경물정책실장은 "기후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작품들과 함께 지구의 미래를 고민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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