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알트코인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상장 폐지

#박성훈

국내 5대 가상자산 거래소, 알트코인 무분별 상장 후 대거 퇴출로 투자자 피해 확산

logo

뉴스보이

2026.08.31. 09:09

국내 5대 가상자산 거래소, 알트코인 무분별 상장 후 대거 퇴출로 투자자 피해 확산

간단 요약

2022년부터 5대 거래소가 상장한 알트코인 1,236개 중 430개가 거래 지원 종료되었습니다.

상장 후 1년도 안 돼 퇴출된 코인도 38개에 달해 부실 심사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박성훈 국민의힘 의원이 국내 5대 원화 거래소(업비트·빗썸·코인원·코빗·고팍스)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수년간 함량 미달의 알트코인을 무분별하게 상장했다가 퇴출하는 사례가 빈번해 투자자 피해가 우려됩니다. 2022년부터 올해 7월 말(빗썸은 8월 18일)까지 이들 거래소의 신규 상장 건수는 1,236개였으나, 같은 기간 430개의 코인이 거래 지원 종료되었습니다. 거래소별 상장 폐지 비율은 고팍스(63.2%)가 가장 높았고, 코인원(46.6%), 빗썸(31.5%), 코빗(20.3%), 업비트(19.2%)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상장 후 1년 이내에 퇴출당한 코인도 38개에 달해 상장 심사의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됩니다. 이는 같은 기간 코스닥 시장의 상장 폐지 비율과 비교해도 현저히 높은 수준으로, 업비트의 경우 이용자 피해가 상장 폐지 사유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거래소의 공격적인 마케팅이 투기성 거래를 부추긴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실제로 코빗이 수수료 무료 이벤트를 진행한 133일간 일평균 거래대금은 직전 대비 1,520.8% 급증했습니다.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은 최근 거래소들이 알트코인을 무분별하게 상장해 고객 피해를 유발하는 행태를 두고 "범죄행위"라고 강하게 비판한 바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SBS Biz
6개의 댓글
best 1
2026.8.31 00:41
이새끼들 하루에 하나씩 상장 시키고.. 하루에 하나씩 상폐 시킴ㅋㅋ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8.31 00:08
수수료 벌려고 무한상장 쓰레기짓하는 코인거래소들 같은짓 반복하면 시장자체를 개판만드는것 자폭하는거나 마찬가지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8.30 23:44
알트는 그냥 다 사기지..거래소도 그냥 알트는 개미들 상대 설거지로 배불리는 코인이고..그러다 해쳐먹을거 다 해쳐먹고 상폐..알트는 쳐다보지도마라
thumb-up
0
thumb-down
0
디지털타임스
3개의 댓글
best 1
2026.8.31 00:59
차라리 포켓몬 스티커에 투자하는게 현명하게 보인다.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8.31 01:40
부실 상장에... 고율세율에 어디 코인 해 먹겠냐...돌아서야지. ㅎㅎㅎ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8.31 01:20
근원적으로 대부분이 스캠 코인인데 이딴걸 상장시키면 안됐지. 솔직히 업비트나 코인원이나 중간에 뽀찌먹을라고 스캠중개한거나 다름없지 OOO들
thumb-up
0
thumb-down
0
한경비즈니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8.31 00:57
알트로 10배, 100배, 1000배는 십몇년전 알트의 갯수가 100개도 안되던 시절에나 가능하고, 지금은 하루에도 만개씩 생겨나는 알트들에서 대박을 찾는건 모래알에서 바늘찾기지 뭐.. 그런 대박은 애초에 거래소에 상장 안해. 최고점에서 설거지용으로 상장하지.. 게다가 그 거래소에서 가장 마지막 순번인 국내 거래소에 왔다? 설거지 싹싹 김치 10번은 이미 해 먹은 건데. ㅋ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