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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트럼프' 밀레이, 언론 향해 "인간 배설물" 막말…취임 후 1천 회 넘는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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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31. 09:03

'남미 트럼프' 밀레이, 언론 향해 "인간 배설물" 막말…취임 후 1천 회 넘는 공격

간단 요약

밀레이 대통령은 언론을 향해 원색적인 비난을 쏟아내며 언론 자유 논란을 키우고 있습니다.

정부는 허위 보도를 이유로 기자 처벌 법안 도입을 검토하며 언론계의 우려를 사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남미의 트럼프'로 불리는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언론을 향해 도를 넘는 모욕적 발언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그는 언론을 '쓰레기', '거짓말쟁이', '쓸모없는 인간 배설물'이라 칭하며 적대감을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습니다. 밀레이 대통령의 언론 공격은 집요합니다. 지난 25일 하루 동안 언론 공격 게시물을 작성하고 공유하는 데 8시간을 할애했으며, 8월 17일부터 23일까지 일주일간 335건의 비난 메시지를 게시했습니다. 호아킨 모랄레스 솔라 칼럼니스트는 그가 취임 이후 언론을 공격하거나 모욕한 사례가 1천 회를 넘는다고 지적했습니다. 지난 27일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오르트 고등학교 연설에서도 논란은 이어졌습니다. '국가정책으로서의 윤리와 인공지능'을 주제로 한 연설에서 그는 기자들을 언급하며 학생들의 야유를 부추겼습니다. 당시 학생들 사이에서 야유가 나오자 그는 "야유를 더 세게 하고 싶다면 내가 더 기뻐하겠다"라고 말하며 언론 혐오를 조장했다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정부 차원의 압박도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루이스 카푸토 경제장관은 허위 정보를 보도하는 기자를 처벌하는 법률이 필요하다고 주장했고, 밀레이 대통령이 이를 공개 지지했습니다. '우리는 기자들을 충분히 증오하지 않는다'는 슬로건까지 등장하며 아르헨티나 언론계의 우려가 깊어지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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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0 18:03
트럼프나 밀레이나 생긴대로 노는군 모든게 비슷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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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0 18:01
남미에선 우파가 하는짓을 우리나라에선 좌파가 이미 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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