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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중소기업 홈쇼핑 판로 넓힌다…'도약마켓' 전국 확대 및 지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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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31. 10:31

지역 중소기업 홈쇼핑 판로 넓힌다…'도약마켓' 전국 확대 및 지원 강화

간단 요약

참여 홈쇼핑사를 12곳으로 늘리고 지원 기업을 41곳으로 확대해 판로를 넓힙니다.

전문 크리에이터와 연계한 숏폼 제작 등 온라인 홍보를 추가해 매출 성장을 돕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를 돕는 '도약마켓' 사업을 전국 단위로 확대합니다. 올해는 참여 홈쇼핑사가 기존 7곳에서 12곳으로 늘어나며, 지원 대상 기업도 지난해 21곳에서 41곳으로 대폭 확대됩니다. 지난해 시범사업은 49회 방송을 통해 8억 9000만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성과를 입증했습니다. 당시 일부 기업은 최대 1억 3000만 원의 매출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올해는 홈쇼핑 방송뿐만 아니라 전문 크리에이터와 연계한 숏폼 및 리뷰 제작 등 온라인 홍보를 4분기부터 새롭게 추진합니다. 제품 선정은 우정사업본부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농·수·축산물과 생활용품 등 150개 우수제품을 1차 발굴한 뒤 홈쇼핑사가 최종 결정합니다. 특히 홈쇼핑 판매 경험이 없는 기업에는 선정 과정에서 가점을 부여해 신규 진입 장벽을 낮췄습니다.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은 대형 유통채널 진입 기회를 제공하고 온라인 홍보까지 연계해 참여 기업의 실질적인 판로 확대와 매출 성장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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