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4위

#저작권법

#유튜브

#드라마

#영화

드라마·영화 10분 몰아보기로 37억 챙긴 유튜브 일당 검찰 송치

logo

뉴스보이

2026.08.31. 10:57

드라마·영화 10분 몰아보기로 37억 챙긴 유튜브 일당 검찰 송치

간단 요약

26개 채널을 운영하며 총 146만 명의 구독자를 모아 불법 수익을 올렸습니다.

작가팀과 편집팀까지 갖춘 기업형 조직을 꾸려 저작권법을 위반한 혐의를 받습니다.

이 기사는 2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남 양산경찰서는 저작권법 위반 혐의로 유튜브 채널 운영업체 대표 30대 A씨 등 8명과 법인 1곳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31일 밝혔습니다. 이들은 방송 3사를 포함한 콘텐츠 업체 7곳의 드라마와 영화 등을 저작권자 허락 없이 무단 편집해 게시하고, 총 37억 4500만 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습니다. 이들은 2023년 6월부터 올해 4월까지 약 20개월간 26개 채널을 운영하며 구독자 146만 명을 확보했습니다. 이 기간 게시된 불법 영상은 최소 330여 건에 달합니다. 범행 수법은 통상 60분 분량의 드라마나 영화를 10~15분으로 압축해 결말까지 보여주는 이른바 '몰아보기' 방식을 취했습니다. 범행은 조직적으로 이뤄졌습니다. 업체 내부에 대본 작성을 맡는 작가팀과 영상 편집·업로드를 담당하는 편집 1·2팀, 자금 관리를 맡는 경영지원팀을 두고 역할을 분담했습니다. 특히 저작권 침해 신고로 영상이나 채널이 차단되면 즉시 대체 채널을 만들어 같은 콘텐츠를 재업로드하는 방식으로 단속을 피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강원도민일보
19개의 댓글
best 1
2026.8.31 02:13
지무비<<< 남이 만든 영화 무단요약하여 떼돈 벌고 롯데타워에 사는걸 자랑하며 잘사는중
thumb-up
232
thumb-down
141
best 2
2026.8.31 02:06
헐 불법이엇구나
thumb-up
192
thumb-down
5
best 3
2026.8.31 02:08
겨우 37억원ㅋㅋㅋ 우리 배우님들은 좌파 북한 조폭 한국영화 찍고 100억씩 챙겨가는데
thumb-up
32
thumb-down
24
매일경제
19개의 댓글
best 1
2026.8.31 02:43
채널이 무려 26개 ㄷㄷㄷ 내가 봐온 채널들이 다 한놈이 만든거였나
thumb-up
57
thumb-down
0
best 2
2026.8.31 02:14
유료 광고 넣고 유료광고 포함 안 넣는 유튜버들도 싹 다 세무조사해야 함..
thumb-up
31
thumb-down
4
best 3
2026.8.31 02:47
유용하다 생각했는데 남의 권리를 침해하는 불법이었구나
thumb-up
30
thumb-down
1
서울신문
13개의 댓글
best 1
2026.8.31 02:01
우와 37억 후덜덜 돈 되네
thumb-up
14
thumb-down
0
best 2
2026.8.31 02:13
허락받고 올렸다더니 구라였네
thumb-up
4
thumb-down
0
best 3
2026.8.31 02:40
범죄자가 권렉자가가 된 나라의 일상
thumb-up
3
thumb-down
4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