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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 중기부 장관 후보자 "지원 넘어 '규제개혁부 장관'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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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31. 10:54

이소영 중기부 장관 후보자 "지원 넘어 '규제개혁부 장관' 되겠다"

간단 요약

6년 의정 활동과 예결위 간사 경험을 바탕으로 중소·벤처기업의 혁신을 이끌겠다고 밝혔습니다.

다시는 '타다 사태' 같은 갈등이 없도록 불합리한 규제를 과감히 걷어내겠다는 포부입니다.

이 기사는 1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31일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 출근길에서 "지원 정책을 넘어 '규제개혁부 장관'이라는 마음으로 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벤처·스타트업의 혁신을 가로막는 불합리한 규제를 걷어내는 데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의지입니다. 이 후보자는 지난 6년여의 의정 활동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 경험을 자신의 강점으로 내세웠습니다. 그는 입법과 예산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중소기업의 인공지능 전환과 수출 지원, 소상공인 경영 회복 등 실질적인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과거 플랫폼 스타트업과 택시 업계 간 갈등을 빚었던 '타다 사태'를 언급하며 재발 방지를 약속했습니다. 2020년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개정으로 일단락된 당시의 사례를 반면교사 삼아, 신산업 성장을 저해하는 규제를 선제적으로 개선하겠다는 구상입니다. 소상공인 정책에 대한 진정성도 드러냈습니다. 이 후보자는 어린 시절 어머니가 운영하던 작은 식당에서 배달 주문을 받으며 생계를 꾸렸던 경험을 언급하며 현장 중심의 행보를 예고했습니다. 이번 주에는 중소기업과 벤처·스타트업 관련 주요 협·단체를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일보
2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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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02:58
어렸을 때 엄마가 식당한 것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업무가 무슨 상관일까? 범죄자 이재명의 '소년공' 체험담처럼 불쌍해보이려는 장치인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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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02:50
어려웠던 시간들을 잊지말고 약자에 힘이 되어 주세요.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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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03:13
그래도 보완수사권 표결할때 용기있게 기권한 의원이라 기억한다. 그 정도 소신이면 한번 믿어본다. 자영업한 경험으로 잘 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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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2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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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02:33
똑소리나는 이소영의원님 적극 지지!! 국민들위해 나랏일하는 브레인 정치인으로 국장 1500만 개미들도 매우 인정하는 대한민국 미래에 필요한 인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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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02:30
저 얼굴이 85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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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02:32
응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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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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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0 19:38
어째 인물이 그리없나?? 계속 국개의원애들 회전문 인사냐?? 나라 꼬라지 하군!! 진짜 걱정된다 죄명이….아예 국개의원들이 나라를 말아 먹는듯…죄명이 재판 안받으려 애쓴다… 공소취소 꼭 하고픈 죄명이…탄핵이 답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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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02:17
이분 정치인 중 진짜 일 열심히 하는분인데 잘 하시겠지만 더 잘 하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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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0 19:46
응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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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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