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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가상자산 과세 앞두고 한국 잠재 과세 대상 활동 15조 원 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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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31. 10:54

2027년 가상자산 과세 앞두고 한국 잠재 과세 대상 활동 15조 원 달해

간단 요약

2027년 가상자산 과세 시행을 앞두고 한국의 잠재적 과세 대상 활동 규모가 15조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만 현행 국제 보고체계로는 전체 활동의 14%만 포착 가능해 과세 사각지대 해소가 주요 과제로 꼽힙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블록체인 데이터 분석 플랫폼 체이널리시스가 발표한 ‘가상자산 세금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한국의 잠재적 과세 대상 가상자산 활동 규모는 약 15조 원(109억 달러)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번 분석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주요 6개 블록체인을 대상으로 진행됐습니다. 국내 가상자산 과세는 네 차례의 유예 끝에 2027년 1월 1일부터 시행될 예정입니다. 소득세법 개정에 따라 250만 원을 초과하는 가상자산 양도 및 대여 소득에 대해 지방소득세를 포함한 22%의 세율이 부과됩니다. 문제는 과세 사각지대입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마련한 암호화자산 보고체계(CARF)로는 전체 온체인 활동의 14%만 포착할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나머지 86%는 탈중앙화거래소(DEX)나 개인 간(P2P) 송금 등 현행 체계의 적용 범위 밖에 머물러 있습니다. 국내 가상자산 활동은 특정 지갑에 집중된 양상을 보입니다. 전체 지갑 주소의 28%가 잠재적 과세 대상 활동의 87%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의 잠재적 과세 대상 활동 규모는 같은 해 정부 재정적자 예상치의 약 144%에 달해 경제적 비중이 상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권준혁 체이널리시스코리아 지사장은 “과세 시행을 앞두고 중요한 것은 과세 기준 마련과 함께 실제 과세 대상이 되는 활동을 얼마나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느냐는 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데일리안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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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03:34
팍팍한 월급인데..코인으로라도 조금이라도 벌어볼까했더니..이것도 막아버리네...이재명 지지하고 있었는데..이제 ㅈㅈ해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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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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