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동트는 강원

#강원특별자치도

#우상호

#디지털 소통

#김영호

창간 30주년 맞은 ‘동트는 강원’, 디지털 소통 매체로 전면 개편

logo

뉴스보이

2026.08.31. 10:43

창간 30주년 맞은 ‘동트는 강원’, 디지털 소통 매체로 전면 개편

간단 요약

강원특별자치도가 창간 30주년을 맞아 홍보 매체 '동트는 강원'을 디지털 소통 중심으로 개편했습니다.

총구독자 9만 5천 명을 돌파하며 도민 참여형 콘텐츠와 접근성을 대폭 강화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강원특별자치도가 창간 30주년을 맞아 대표 홍보 매체인 '동트는 강원'을 디지털 소통 매체로 전면 개편했습니다. 이번 개편은 민선 9기 우상호 도지사 출범 이후 첫 발행인 통권 제155호(가을호)부터 적용되며, 9월 1일부터 본격적인 배포가 시작됩니다. 운영 방식도 대폭 변화했습니다. 지류 잡지는 기존 격월간에서 국·영문 혼용 계간지로 전환하고, 웹매거진은 월간으로 발행 주기를 앞당겼습니다. 또한 일본어와 중국어 전자책을 새롭게 제공하고,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도서 발행을 연 4회로 확대해 정보 접근성을 높였습니다. 현재 '동트는 강원'은 뉴스레터와 모바일 잡지 등 온오프라인 채널을 합산해 총구독자 9만 5천 명, 누적 조회수 194만 회를 기록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Z세대의 '텍스트힙' 경향을 반영한 손 편지 회신엽서 도입으로 90통 이상의 답장을 받는 등 독자들의 진정성 있는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번 가을호에는 9월 5일 공식 개장하는 고성군 송지호 바다 하늘길 특집과 제1회 광부의 날 지정을 기념한 박미령 재독 강원특별자치도민회 회장 인터뷰 등이 담겼습니다. 김영호 강원특별자치도 대변인은 연말까지 도민 참여형 콘텐츠를 확대해 도민과 한 걸음 더 가까워지는 소통의 가교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