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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월 국세수입 274조 원…증시 활황에 전년 대비 41조 원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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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31. 11:29

1~7월 국세수입 274조 원…증시 활황에 전년 대비 41조 원 증가

간단 요약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누적 국세 수입이 274조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1조 4,000억 원 늘었습니다.

증시 활황과 소비 회복에 힘입어 올해 예산 대비 세수 진도율은 66%를 기록하며 최근 5년 평균을 웃돌았습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재정경제부가 발표한 '2026년 7월 국세수입 현황'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누계 국세 수입은 274조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1조 4,000억 원(17.8%) 증가한 수치입니다. 세수 증가를 견인한 주요 요인은 증시 활황입니다. 코스피 거래대금이 늘면서 증권거래세는 8조 2,000억 원, 농어촌특별세는 13조 1,000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지난해 0%였던 코스피 증권거래세율이 0.05%로, 코스닥은 0.15%에서 0.20%로 각각 조정된 점이 수입 증가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주요 세목별로는 소득세 89조 3,000억 원, 부가가치세 69조 4,000억 원, 법인세 51조 8,000억 원이 걷혔습니다. 기업의 성과상여금 지급과 부동산 거래량 증가, 민간 소비 확대가 전반적인 세수 호조를 이끌었습니다. 반면 유류세 탄력세율 인하 폭이 확대되면서 교통에너지환경세는 3000억 원 감소했습니다. 정부는 올해 국세 수입 예산 대비 7월 진도율이 66%로, 최근 5년 평균인 63.5%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세일보
1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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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02:33
나라빚이나 갚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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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02:44
다방면으로 삥뜯는라 고생했다. 건달이나 하지 그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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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02:37
가렴주구네요. 국민은 죽어가는데. 정부는 마른행주를 짜네요. 이러니. 지지율이 하락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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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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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03:21
돈뿌리는데 써재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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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02:36
반도체 실적은 최고 호황인데 그 후광을 못받을 정도로 정치는 역대정권 최저점을 뚫어서 똥볼차는건 역대급 정권이긴해 경기도 부채7조 그분의 대위업 나라까지 번지는중 물가 세금 환율 유가 부동산 법률 도덕 치안 국방 취업 모든게 신저점 달성중 단 1년 조금 넘었을뿐 부채 세금 올린거봐라 와… 캐나다 수주실패 다연장 프랑스 계약실패 와 진짜 손만대면 그냥 ㅈ망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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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문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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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03:58
이재명 잔머리에 국민들이 자발적으로 세금을 내는구나 역시 뱀의 혀야 잔마리는 우주 최강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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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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