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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9월 1일부터 '시장 SNS' 개설…시민 소통 창구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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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31. 11:13

군포시, 9월 1일부터 '시장 SNS' 개설…시민 소통 창구 확대

간단 요약

시 홈페이지 내 '시장 SNS'를 통해 시정 제안과 생활 불편 사항을 직접 전달할 수 있습니다.

법정 민원은 국민신문고를 이용해야 하며, 온라인이 어려운 경우 민원콜센터로 문의하면 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군포시가 시민과의 직접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9월 1일부터 시 홈페이지 '열린시장실' 내에 '시장 SNS'를 신설해 운영합니다. 이는 시민들이 시정 제안이나 생활 속 불편 사항을 시장에게 직접 전달할 수 있도록 마련된 온라인 소통 채널입니다. 한대희 군포시장은 시민의 생활 불편 제보와 정책 아이디어가 더 나은 군포시를 만드는 출발점이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시는 접수된 의견이 실제 행정 변화로 이어지도록 관련 부서 협업을 강화하고 민원 처리 결과에 대한 피드백도 지속적으로 보완할 방침입니다. 다만 법정 민원이나 개인정보가 포함된 사항은 기존처럼 국민신문고를 통해 접수해야 합니다. 온라인 이용이 어려운 시민은 평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운영되는 군포시 민원콜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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