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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남해안 고수온 피해 110억 돌파…지난해 3배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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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31. 11:39

경남 남해안 고수온 피해 110억 돌파…지난해 3배 육박

간단 요약

469만 마리가 넘는 양식 어류가 폐사하며 어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경남도는 피해 최소화를 위해 양식 어류 긴급 방류 등 대응에 나섰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남 남해안을 덮친 고수온 현상으로 양식장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습니다. 경상남도에 따르면 7월 말 시작된 고수온으로 남해, 하동, 통영, 거제 등 4개 시·군 204개 양식장에서 막대한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누적 피해액은 110억 5천만 원으로 집계됐으며,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배에 육박하는 수치입니다. 세부적으로는 어류 피해가 52억 9천만 원, 멍게 피해가 57억 6천만 원에 달합니다. 생물학적 피해 규모도 커서 양식 어류 469만 2천 마리와 멍게 1198줄이 폐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피해는 현재 진행형입니다. 지난 30일 하루 동안에도 어류 27만 3천 마리와 멍게 175줄이 추가로 폐사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일부 해역에는 유해성 적조 생물 밀도가 높아지며 적조주의보까지 내려진 상태입니다. 경남도는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양식 어류 긴급 방류를 실시하는 등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8.31 02:05
피해를 입는 어민들의 고충을 덜어 주기 위해 정부가 양식장을 수중20m속에서 키우는 방식을 지원해 주면 양식업을 하는 어민들 피해가 줄어들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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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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