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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온, 美 ESS 시장 1.5조 수주…LFP 공급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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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31. 08:19

SK온, 美 ESS 시장 1.5조 수주…LFP 공급 확대
SK온, 美 네오볼타 파워와 대규모 ESS 배터리 공급 계약 체결
1
SK온이 미국 ESS 기업 네오볼타 파워와 9GWh 규모의 LFP 배터리 셀 공급 계약을 체결함
2
이번 계약은 2027년부터 2031년까지 5년간 진행되며, 업계는 계약 규모를 약 1조 5천억 원으로 추산함
3
공급될 LFP 파우치 배터리 셀은 SK온의 미국 조지아주 공장에서 생산될 예정임
4
양사는 연내 추가 계약을 통해 9GWh 규모의 셀을 사급 방식으로 제공하고 팩 제품으로 구매하는 전략적 파트너십을 추진, 총 18GWh로 협력 규모를 확대할 계획임
5
SK온은 이번 수주로 북미 ESS 시장 입지 강화, 미국 공장 가동률 개선 및 고객 다변화에 따른 실적 개선을 기대함
SK온은 왜 미국 ESS 시장에 집중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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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ESS 시장의 성장과 SK온의 전략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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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온의 북미 생산 기반과 ESS 사업 확장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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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ESS 시장의 성장과 SK온의 전략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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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ESS 시장은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과 전력망 안정화 수요 증가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SK온은 기존 전기차용 하이니켈 배터리 중심 포트폴리오에서 벗어나, ESS용 LFP 배터리로 제품군을 다변화하며 이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이는 에너지 전환 시대에 필수적인 ESS 사업의 중요성을 인지한 전략적 결정입니다.
특히 LFP 배터리는 니켈 기반 배터리보다 가격 경쟁력이 높고 안정성이 뛰어나 ESS에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SK온은 이러한 시장 변화에 발맞춰 LFP 배터리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국 현지 생산 역량을 바탕으로 신규 고객 확보에 주력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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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온의 북미 생산 기반과 ESS 사업 확장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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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온은 미국 내에 SK배터리아메리카, SK온 테네시, 현대차그룹과의 합작 공장 HSBMA 등을 포함하여 약 100GWh 규모의 현지 생산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러한 안정적인 생산 기반은 미국 시장 공략의 핵심 경쟁력으로 작용하며, 이번 네오볼타 파워와의 계약 물량도 조지아주 공장에서 생산될 예정입니다.
SK온은 이번 계약 이전에도 미국 시장 공략에 적극적이었습니다. 지난해 9월 재생에너지 개발사 플랫아이언과 1GWh 규모의 ESS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지난 6월에는 미국 텍사스에서 ESS 제품 브랜드 '그리드온(GRIDON)'을 선보이는 등 북미 ESS 사업 확대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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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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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헤럴드경제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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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00:14
거의 망할뻔한 회사인데..다시 재기하는 것인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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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0 23:59
제2의하이닉스로 달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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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1개의 댓글
best 1
2026.8.31 01:19
절대 투자하면 안되는기업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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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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