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제주4·3사건

#희생자

#행정안전부

제주4·3 희생자·유족 추가 신고 재개…보상금 신청 2029년까지 연장

logo

뉴스보이

2026.08.31. 12:04

제주4·3 희생자·유족 추가 신고 재개…보상금 신청 2029년까지 연장

간단 요약

정부가 내년 2월부터 7월까지 제주4·3 희생자·유족 추가 신고를 다시 받습니다.

희생자 보상금 신청 기한은 2029년까지 3년 연장되어 권리 구제가 확대됩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행정안전부가 제주4·3사건 희생자와 유족의 명예 회복을 위해 특별법 시행령을 개정해 9월 1일부터 시행합니다. 이번 조치는 제8차 신고 기간을 놓친 이들에게 기회를 제공해달라는 제주특별자치도와 유족회의 건의를 수용한 결과입니다. 우선 내년 2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제9차 추가 신고 접수가 진행됩니다. 또한 희생자 보상금 신청 기한은 기존 올해 말에서 2029년 12월 31일까지 3년 더 늘어납니다. 가족관계등록부 작성·정정 및 혼인·입양 신고 기한도 2028년 8월 31일까지 2년 연장됩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사건의 아픔을 기억하고 명예를 회복하는 것은 국가의 중요한 책무"라고 강조했습니다. 1947년부터 1954년까지 이어진 제주4·3사건으로 현재까지 정부가 인정한 희생자는 1만 5286명, 유족은 12만 8295명에 달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