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캠코

#장기연체채권

캠코, 20년 넘은 장기연체채권 3.1조 원 특별소각…4만 4천 명 재기 지원

logo

뉴스보이

2026.08.31. 11:59

캠코, 20년 넘은 장기연체채권 3.1조 원 특별소각…4만 4천 명 재기 지원

간단 요약

20년 이상 연체되고 최근 7년간 상환 이력이 없는 채권 3조 1천억 원을 특별소각합니다.

이번 조치로 채무자 3만 8천 명과 보증인 6천 명이 연대보증 부담에서 벗어나게 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20년 이상 연체된 3조 1천억 원 규모의 장기연체채권특별소각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20년 이상 연체되고 최근 7년 동안 상환 이력이 없는 채권을 대상으로 하며, 이를 통해 총 4만 4천 명의 취약채무자와 보증인이 재기의 발판을 마련하게 됐습니다. 이번 소각 대상은 채무자 3만 8천 명과 보증인 6천 명으로 구성됐습니다. 특히 캠코는 주채무자와 보증인의 상환능력을 각각 독립적으로 평가해, 상환 여력이 없는 보증인이 주채무자의 채무로 인해 연대보증 부담을 계속 지는 문제를 개선했습니다. 캠코는 지난해 12월 7천억 원 규모의 1차 특별소각을 진행한 바 있으며, 2017년부터 현재까지 총 348만 1천 명의 채권 41조 원을 소각하며 채무 조정 노력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정정훈 캠코 사장은 오랜 연체로 어려움을 겪어온 분들이 이번 조치로 다시 일어설 수 있기를 바란다며 실질적인 경제적 재기로 이어지도록 후속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본인의 채권 소각 여부는 9월 중 캠코 온크레딧한국신용정보원 크레딧포유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