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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그린벨트 ‘지분쪼개기’ 기획부동산 전수조사 및 강력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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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31. 12:15

강동구, 그린벨트 ‘지분쪼개기’ 기획부동산 전수조사 및 강력 대응

간단 요약

고덕·둔촌동 임야 4필지가 168명에게 매매되며 약 20억 원의 시세 차익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강동구는 피해 신고센터 운영과 스마트서울맵 위험지역 표시를 통해 투기 행위 차단에 나섰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강동구가 정부의 그린벨트 해제 기대감을 악용한 기획부동산의 투기성 ‘지분쪼개기’에 강력 대응합니다. 최근 고덕동과 둔촌동 일대 그린벨트 내 임야 4필지가 168명에게 지분 형태로 매매된 사실이 확인됐으며, 이 과정에서 약 20억 원의 시세 차익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해당 토지는 자연녹지지역이자 개발제한구역, 공익용산지, 비오톱 1등급 등 복합 규제가 적용돼 사실상 개발이 불가능한 곳입니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기획부동산 피해는 청년과 은퇴자의 자금을 장기간 묶이게 한다”며 “개발이 확정된 것처럼 홍보하는 광고에 현혹되지 말고 구청에 먼저 상담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강동구는 의심 거래 필지에 대한 전수조사를 진행하고,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강동구지회와 협력해 대응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특히 서울시 최초로 스마트서울맵에 ‘기획부동산 위험지역’을 표시해 주민 피해를 예방할 방침입니다. 한편 강동구는 명일동 일대 12개 단지 정비사업을 통해 2036년까지 1만 4502세대 규모의 주거단지를 조성하는 등 대규모 도시 변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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