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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천 철도차량정비단 이전 지연, 부산시가 직접 대안 마련해 선제 대응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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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31. 12:45

범천 철도차량정비단 이전 지연, 부산시가 직접 대안 마련해 선제 대응해야

간단 요약

범천 철도차량정비단 이전이 장기 지연되면서 부산시의 주도적인 대안 마련이 요구됩니다.

시는 서울·대전 사례를 참고해 정부와 코레일에 선제적인 사업 계획을 제시할 방침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범천 철도차량정비단 이전 사업이 장기 지연되면서 돌파구 마련이 시급해졌습니다. 2020년 공공기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고 2023년 부산시·코레일·부산진구가 기본업무협약을 체결하며 기대를 모았으나, 2024년부터 이어진 민간사업자 공모가 잇따라 무응찰로 끝나며 사업 추진에 제동이 걸린 상태입니다. 김재운 부산시의원은 시정질문을 통해 부산시가 정부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용역 결과만 기다려선 안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부지 가격이 1조 2000억 원에 달하고 코레일의 예상 매각 차익이 6000억 원에 이르는 만큼, 정비 기능 분산과 이전 기간 단축을 포함한 부산시만의 독자적인 대안을 선제적으로 제시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실제로 범천기지의 화차 정비량은 2022년 2000대에서 2025년 984대로, 객차는 310대에서 0대로 급감해 기능 조정의 필요성도 커졌습니다. 코레일이 제시한 2034년 이전 목표를 그대로 수용하기보다 단계별 실행계획을 다시 짜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습니다. 이에 전재수 부산시장은 대전조차장과 서울 용산정비창 개발 사례를 참고해 부산시가 먼저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답했습니다. 시는 향후 전담 조직 강화와 개발이익 지역환원 기준 마련, 상시협의체 구성 등을 통해 사업 속도를 높일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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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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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02:48
기장군 장안 좌천역 근처로 옴기면 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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