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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 시민단체 "통합 LCC 유치만 의존 말고 지역거점항공사 확보 전략 세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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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31. 13:57

부울경 시민단체 "통합 LCC 유치만 의존 말고 지역거점항공사 확보 전략 세워야"

간단 요약

통합 LCC 본사 유치에만 매달리지 말고, 가덕도신공항 시대를 대비한 실질적인 지역 항공주권 확보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시민단체는 에어부산의 독립 존치나 신규 항공사 설립 등 복수의 대안을 동시에 검토해 항공산업의 미래를 지켜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가덕도신공항 개항을 앞두고 에어부산의 통합 여부가 지역 항공산업의 최대 현안으로 떠오른 가운데, 부울경 13개 시민단체가 정부와 부산시에 지역거점항공사 확보를 위한 종합 전략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통합 LCC 유치가 하나의 수단이 될 수는 있지만, 합병 절차가 상당히 진행된 상황에서 여기에만 지역의 항공 미래를 걸어선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진에어는 내년 3월 17일 에어부산과 에어서울을 흡수해 통합 LCC를 출범할 계획입니다. 오는 12월 임시 주주총회에서 합병안을 승인하면 항공사업법상 인허가 등 제반 절차만 남게 됩니다. 2022년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통합 LCC의 부산 제2허브 유지를 언급하고 부산시의회가 본사 유치를 결의했으나, 시민단체는 실질적인 경영권 확보가 우선이라고 지적합니다. 이시후 가덕도허브공항시민추진단 상임대표는 "통합 LCC 본사 유치에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다른 항공사의 부산 이전과 새로운 지역거점항공사 설립 등 복수의 대안을 동시에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단체가 요구하는 지역거점항공사의 조건은 단순한 본사 주소 이전이 아닙니다. 노선 계획과 기단 배치, 인사·조직, 투자·재무, 운항·정비 등 실질적인 경영 권한이 부산으로 이전되어야 한다는 것이 이들의 핵심 입장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파이낸셜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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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04:21
표를계산하기땜에 국힘이 가마이있는게 도우는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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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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