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시

#자영업자

#안심통장

#서울신용보증재단

#박경환

서울시, 자영업자 위한 ‘안심통장 4호’ 출시…최대 2000만 원 지원

logo

뉴스보이

2026.08.31. 13:31

서울시, 자영업자 위한 ‘안심통장 4호’ 출시…최대 2000만 원 지원

간단 요약

서울시가 자영업자의 경영난 해소를 위해 3000억 원 규모의 안심통장 4호를 9월 3일 출시합니다.

기존보다 지원 한도를 최대 2000만 원으로 확대하고, 지원 구간을 3단계로 세분화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시가 자영업자의 긴급 운영자금 지원을 위해 3000억 원 규모의 ‘안심통장 4호’를 오는 9월 3일 출시합니다. 이번 공급은 상반기 2000억 원에 이어 추가로 진행되는 것으로, 제도권 금융 이용이 어려운 영세 자영업자가 불법 사금융으로 밀려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번 4호 상품은 지원 한도를 기존 최대 1000만 원에서 2000만 원으로 대폭 늘렸습니다. 또한 업력과 신용점수, 매출액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지원 구간을 3단계로 세분화했습니다. 대출금리는 연 5.12% 수준이며, 보증료는 연 1.0%가 적용됩니다. 신청 대상은 서울시에 사업장을 둔 개인사업자로, 업력 1년 이상이면서 최근 3개월 매출 200만 원 이상 또는 1년 매출 1000만 원 이상, NICE 신용평점 600점 이상이어야 합니다. 기존 안심통장 이용자도 총 한도 2000만 원 범위 내에서 최대 1000만 원까지 추가 신청이 가능합니다. 신청은 9월 3일 오전 9시부터 서울신용보증재단 모바일앱을 통해 자금 소진 시까지 진행됩니다. 첫 주에는 대표자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5부제가 적용되며, 9월 10일부터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박경환 서울시 민생노동국장은 이번 지원이 자금난을 겪는 자영업자에게 실질적인 금융 안전망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