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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항 국제선 회복률 58% 그쳐…박소영 시의원 "신공항 앞서 현 공항부터 살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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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31. 14:20

대구공항 국제선 회복률 58% 그쳐…박소영 시의원 "신공항 앞서 현 공항부터 살려야"

간단 요약

2025년 대구국제공항의 국제선 여객 실적이 2019년 대비 58.1% 수준에 머물며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박소영 대구시의원은 신공항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현 공항의 노선 경쟁력 확보가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박소영 대구시의원(국민의힘·동구2)이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현재 운영 중인 대구국제공항의 활성화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박 의원은 31일 서면 시정질문을 통해 현 공항이 신공항의 민항 수요와 노선 경쟁력을 미리 입증해야 할 중요한 기반임을 강조했습니다. 실제 대구국제공항의 여객 실적은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과 비교해 회복세가 더딘 상황입니다. 2025년 기준 전체 여객은 2019년의 76.5% 수준이며, 특히 국제선은 58.1%에 불과해 타 지방공항과 대비되는 부진을 보이고 있습니다. 박 의원은 접근성 개선을 위한 구체적인 대안으로 동대구역과 대구공항을 잇는 직통 셔틀버스 도입을 제안했습니다. 또한 공영주차장과 공공기관, 민간 유휴 주차장을 연계해 이용객 편의를 높여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대구시 군위군 소보면과 경북 의성군 비안면에 건설될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은 현재 기부 대 양여 방식을 기본으로 추진 중입니다. 다만 재원 조달 문제로 국가사업 전환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어, 현 공항의 경쟁력 강화가 사업 추진의 핵심 동력이 될 전망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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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파이낸셜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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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05:39
[밴드 초대장] 류병찬 위원장님이 당신을 '통합신공항 시민발전 위원회' 밴드에 초대합니다. 초대를 수락하고 우리 모임에 함께해요! https://band.us/n/a7a1bdO3jfl2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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