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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한방병원, 미국 인디애나서 제6회 AJA 국제학술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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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31. 14:19

자생한방병원, 미국 인디애나서 제6회 AJA 국제학술대회 성료

간단 요약

자생한방병원이 미국 인디애나 의대와 함께 제6회 AJA 국제학술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이번 행사는 해외에서 열린 첫 번째 대회로, 동서의학의 통합적 접근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자생한방병원이 지난 8월 28일부터 29일까지 미국 인디애나폴리스에서 인디애나 의과대학과 공동으로 '2026 자생국제학술대회(AJA)'를 개최했습니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처음으로 해외에서 열려 통합의학의 글로벌 확장을 알리는 계기가 됐습니다. 이번 학술대회는 '동서의학의 만남: 소아부터 노년까지 근골격계 건강을 위한 통합의학적 접근'을 주제로 진행됐습니다. 현장에는 국내외 의학 분야 최고 전문가 50명이 연사로 나섰으며, 각국 의료계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해 동서의학의 융합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기조 연설자로 나선 이진호 자생한방병원 병원장과 리처드 해리스 UCI 석좌교수, 멜리사 A. 카세나 인디애나 의대 석좌교수 등은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했습니다. 특히 리처드 해리스 교수는 경혈 연구 플랫폼인 'TARA'를, 테리 로그마니 인디애나대 교수는 '힘 기반 도수요법(FBM)' 모델을 제시하며 한의학의 과학적 근거를 체계적으로 규명했습니다. 학술대회에서는 근골격계 질환 외에도 폐경기 증후군, 암 치료 후 신체 기능 회복, 미세중력 환경에서의 뼈 형성, 생성형 AI 활용 등 다양한 주제가 다뤄졌습니다. 박병모 자생의료재단 이사장은 폐회사를 통해 "동서의학의 다양한 연구 성과와 임상 경험을 공유하고, 통합의학이 나아갈 방향을 함께 모색한 뜻깊은 자리였다"고 평가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아시아경제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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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01:53
오랫동안 서양의학과 전통 동양의학은 서로 다른 철학적 배경과 방법론으로 인해 평행선을 달려왔다. 서양의학이 세포와 분자 수준의 미시적 분석과 정량적 치료를 중심으로 발전해 왔다면, 중의학을 비롯한 전통 의학은 신체의 균형과 흐름을 거시적으로 조절하는 데 집중해 왔다. 그러나 21세기인 지금, 세계 의료의 정점에 있는 글로벌 초일류 병원들의 심장부에서 두 의학이 하나로 만나는 ‘통합의학(Integrative Medicine)’의 패러다임 전환이 일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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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02:06
프랑스는 전통적으로 보완의학에 보수적인 편이었으나, 최근 암 환자의 부작용 관리와 완화 의료(Supportive Care) 분야를 중심으로 급격히 통합의학을 도입하고 있습니다.구스타브 루시 연구소 (Gustave Roussy): 뉴스위크 선정 세계 4위이자 유럽 1위의 세계적인 암 전문 병원입니다. 구스타브 루시는 환자의 치료 중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정식 ‘인터벌 프로그램(Interval Programme)’ 및 완화 의료 서비스에 침술(Acupuncture)을 공식 포함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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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02:05
로열 런던 통합의학 병원 (Royal London Hospital for Integrated Medicine): NHS 산하 UCLH(University College London Hospitals)재단이 운영하는 유럽 최대 규모의 공공 통합의학 센터입니다. 수술이나 약물치료 외에 통증 관리, 암 환자 부작용 완화를 위해 침술과 전통 약재(중약 등)를 정식 처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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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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