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네팔

#중국

#홍수

네팔·중국 국경 대홍수, 발전소 터널 고립 노동자 900여 명 구조 총력

logo

뉴스보이

2026.09.01. 02:13

네팔·중국 국경 대홍수, 발전소 터널 고립 노동자 900여 명 구조 총력

간단 요약

네팔과 중국 국경 지대 홍수로 수력발전소 터널에 최소 933명의 노동자가 고립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한국인 9명이 근무하던 어퍼트리슐리 1 발전소를 포함해 구조 당국이 총력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네팔과 중국 국경 히말라야 산악지대를 강타한 대규모 홍수가 발생한 지 엿새째인 31일, 네팔 당국은 피해 지역 수력발전소 터널 내부에 갇힌 노동자들을 구조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네팔 재난관리청에 따르면 이번 홍수로 네팔 내 6곳의 수력발전소 현장 터널 안에 최소 933명의 노동자가 고립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한국인 실종자 9명이 근무하던 어퍼트리슐리(UT) 1 발전소 터널에서는 구조대가 시신 한 구를 수습했습니다. 현재 구조대는 진흙으로 막힌 터널 내부로 관을 삽입해 공기를 주입하거나, 트리슐리 3A 발전소처럼 터널 상부에 구멍을 뚫어 접근하는 등 구조 작업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이번 홍수로 인한 전체 피해 규모는 네팔과 중국 티베트자치구를 합쳐 사망 최소 955명, 실종 4,471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발렌드라 샤 네팔 총리는 피해 규모를 파악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안타까움을 표했습니다. 한편 중국 기상국은 향후 사흘간 추가 강우가 예보되어 언색호 범람 등 추가 위험이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비즈
2개의 댓글
best 1
2026.8.31 17:10
빨리 구조되었으면 좋겠네요.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8.31 17:04
윤두로 유배지
thumb-up
0
thumb-down
3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