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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대홍수로 고립됐던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9명 무사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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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31. 19:59

네팔 대홍수로 고립됐던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9명 무사 귀국

간단 요약

현장소장은 실종된 동료들의 수색을 돕기 위해 현지에 남았습니다.

아직 연락이 닿지 않는 한국인 9명에 대한 구조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이 기사는 2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네팔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인 UT 1에서 대홍수로 고립되었던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9명이 31일 오후 2시께 무사히 귀국했습니다. 귀국한 직원들은 건강 검진 결과 입원 치료가 필요 없는 양호한 상태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번 사고는 지난 26일 네팔 북부 라수와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시작되었습니다. 당시 현장에 투입되었던 인원 중 일부는 구조되었으나, 여전히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6명과 한국남동발전 직원 3명 등 총 9명의 한국인은 연락이 두절된 상태입니다. 현장에 남아있는 현장소장은 실종된 동료들을 찾기 위한 수색 작업을 최대한 지원하고 있습니다. 현재 실종자 수색을 위해 헬기 2대가 투입되었으며, 두산에너빌리티와 정부 신속 대응팀이 합동으로 수색 범위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국제신문
1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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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11:13
꼭 살아계세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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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11:18
현장소장 멋있다.. 트라우마 대단할텐데 현지 당시상황을 제일 잘아니 정말 큰도움되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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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11:13
나머지 9명도 무사히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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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1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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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11:30
실종됐던 사람들 찾은거 마냥 뉴스를 만들었네. 이들은 초기 피신했던 사람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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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11:24
천만 다행입니다.. 감사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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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11:40
황효원 생긴대로 노는구나. 기사 헷갈리게 써서 유족들 두번 죽이고 조회수 올리니까 좋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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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1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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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11:29
현장 책임자로서 끝까지 남아 직원들 다 구조될때까지 챙기더니 이번엔 홀로 남아 실종 직원 수색까지 지원하겠다는 사명감. 저게 바로 지도자의 덕목이다. 고추점박이였으면 지가 젤 먼저 헬기 타고 튀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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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11:25
현장소장의 책임감과 용기에 박수를 보낸다.모두 무사히 귀국하길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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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11:37
이재명은 저 상황에서 산타춤 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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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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