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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고 6537억 벌금 미납한 금괴 밀수 총책, 7년 만에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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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2. 08:51

역대 최고 6537억 벌금 미납한 금괴 밀수 총책, 7년 만에 검거

간단 요약

검찰은 지난 8월 21일 서울 영등포구 은신처에서 6537억 원의 벌금을 미납한 50대 A씨를 붙잡았습니다.

A씨는 노역장 유치로 일당 약 6억 6000만 원을 탕감받게 되어 '황제 노역'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서부지검은 지난 8월 21일 서울 영등포구의 한 은신처에서 7년간 도피 행각을 벌여온 50대 A씨를 검거했습니다. A씨는 2015년부터 2016년까지 홍콩에서 사들인 금괴를 국내 공항 환승 구역을 거쳐 일본으로 밀반출한 일당의 운반 총책입니다. 재산정 절차를 거쳐 집계된 A씨의 최종 미납 벌금은 총 6537억 원으로, 이는 국내 벌금 미납 사례 중 역대 최고액입니다. 도피 기간 A씨는 공기계를 포함한 휴대전화 여러 대를 돌려쓰고 외국인 명의의 텔레그램 계정을 활용하는 등 치밀하게 검찰의 추적을 피해 왔습니다. 검거된 A씨는 노역장에 유치되었습니다. 현행법상 노역장 유치 기간이 최대 3년으로 제한되어 있어, A씨는 남은 기간인 약 2년 8개월만 복역하면 벌금을 내지 않아도 2029년 출소하게 됩니다. 이를 미납 벌금액으로 환산하면 일당 약 6억 6000만 원, 월급으로는 200억 원에 달해 '황제 노역'이라는 비판이 제기됩니다. 한편, A씨 일당이 거둔 범죄 수익은 법원의 추징보전 명령으로 대부분 묶여 있는 상태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2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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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00:00
풀어준 개판새한테 받아내는법 만들어라. 개판새들이 범죄자 변호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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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00:01
6,500억원 벌금을 안내면 현행법상 최대 3년까지만 노역을 시킬 수 있어, 당사자는 현재 일당 6억6000만 원 짜리 ‘황제 노역’을 하고 있는 셈이다.세상에 이런 법이 있었나요.나는 하루에 1백만원짜리 노역을 당장 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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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00:23
이런 인간을 석방한것 차체가 문제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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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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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16:18
우리가 죄를 지으면 징역 5년 이하 또는 벌금 5천만원 이하.... 이렇게 돈으로도 때리는데 왜 체납하고 경졔 사범들 한테는 형량이 낮은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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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16:29
황제노역 하루 6.6억 우리 국민은 납득이 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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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18:44
경체사범은 형량을 대폭 상향해야함. 10억이상은 무기징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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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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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22:48
울 나라 형량이 유독 범죄자들에게 관대한 것은... 검사, 판사 퇴직 후 변호사를 해야 돈 더 버는 데, 변호사 하면서 네고할 수 있는 폭이 커야..돈 벌이가 좀 더 쉽겠지.. 다들 한통속이지. 범죄가 있어야 먹고 사는 것들의 공통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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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22:48
국개들아 거지같은 법 좀 고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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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23:52
국회의원부터 고위권력자모두 범죄자이니 법을 약하게할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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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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