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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북, 세계 최대 미국 시장 두드린다…뉴욕서 '찾아가는 도서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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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2. 09:26

K-북, 세계 최대 미국 시장 두드린다…뉴욕서 '찾아가는 도서전' 개최

간단 요약

국내 15개 출판사가 참여해 미국 현지 40개사와 판권 수출 및 IP 확장 상담을 진행합니다.

지난해 5개국에서 약 243억 원의 수출 성과를 거둔 만큼 이번 행사로 K-북의 입지를 넓힙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9월 2일부터 3일까지 미국 뉴욕 ‘NYC 세미나 앤 콘퍼런스 센터’에서 ‘찾아가는 뉴욕도서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국내 출판사의 판권 수출을 돕고 출판 지식재산(IP)의 글로벌 진출 교두보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습니다. 이번 상담회에는 글로연, 다산북스, 미래엔 등 국내 15개 출판사가 직접 현장에 참가하며, 위탁 도서 101종에 대한 상담도 대행합니다. 미국 측에서는 대형 출판그룹과 독립 출판사, 문학 에이전시 등 40개사가 참여해 K-북의 영상화 등 다양한 콘텐츠 확장 가능성을 타진합니다. 최성희 문체부 콘텐츠산업정책관은 미국이 세계 최대 규모의 출판시장이자 IP 확장성이 뛰어난 곳임을 강조했습니다. 실제로 미국출판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 출판산업 매출은 334억 달러에 달합니다. 특히 ‘채식주의자’ 등을 해외에 알린 1세대 문학 에이전트 바바라 지트워도 자리를 빛냅니다. 정부는 지난해 5개국에서 총 1045건의 상담을 통해 약 1766만 달러(약 243억 원)의 수출 성과를 거둔 바 있습니다. 이번 행사가 끝나면 상담 도서는 뉴욕한국문화원에 기증되어 현지 독자들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갈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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