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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농축산물 물가 3.5% 하락…배추·토마토 내리고 쌀·축산물은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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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2. 09:08

8월 농축산물 물가 3.5% 하락…배추·토마토 내리고 쌀·축산물은 상승세

간단 요약

농산물 물가는 작황 호조로 6.7% 하락했으나, 축산물은 1.5% 상승하며 오름세가 둔화했습니다.

정부는 쌀과 계란 할인 지원을 이달 말까지 연장하며 추석 물가 안정에 총력을 다할 방침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8월 소비자물가지수 동향을 인용해 전체 소비자물가는 전년 동월 대비 3.1% 상승했으나, 농축산물 물가는 3.5% 하락했다고 2일 밝혔습니다. 농산물 가격은 폭염과 강우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인 작황이 양호하게 유지되면서 6.7% 하락했습니다. 특히 배추와 토마토가 각각 26.2%, 24.8% 내리며 하락세를 주도했습니다. 반면 축산물은 가축전염병 등으로 인한 공급량 감소 여파로 1.5% 상승했으나, 생산량 회복과 할인 행사에 힘입어 오름세는 둔화하는 모습입니다. 주요 식량 품목인 쌀은 전년 대비 6.2% 상승하며 20kg당 6만 1천 원 수준에서 약보합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에 농식품부는 쌀 20kg당 6,000원 할인과 계란 전 품목 20% 할인 지원을 이달 말까지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추석 성수기까지 수입 신선란 공급과 납품단가 인하 지원을 병행해 산지 가격 안정을 꾀할 계획입니다. 한편 가공식품과 외식 물가는 각각 1.5%, 2.7% 상승했습니다. 이는 중동전쟁 이후 원재료와 포장재, 유류비 및 환율 상승으로 인한 생산비 부담이 지속적으로 누적된 결과로 풀이됩니다. 박정훈 농식품부 식량정책실장은 최근 농축산물 물가가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며, 추석 명절을 맞아 국민의 먹거리 부담을 덜어드릴 수 있도록 신속한 수급 대응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9.2 00:20
하락? 마트는 왜 비싼가? 재료값 내리는데 식당 밥값은 왜 비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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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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