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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서 신종 마약 ‘러시’ 밀수입한 20대 판매책 구속…구매자 15명 전원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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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2. 09:49

베트남서 신종 마약 ‘러시’ 밀수입한 20대 판매책 구속…구매자 15명 전원 검거

간단 요약

식염수로 위장해 신종 마약 '러시'를 밀수입한 베트남 국적 판매책이 구속되었습니다.

세관의 통제배달 기법을 통해 전국에 퍼져 있던 구매자 15명도 모두 검거했습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부산본부세관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신종 마약류인 '러시'를 밀수입하고 유통한 혐의로 베트남 국적의 23세 판매책 A씨를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A씨는 지난 5월 초, 세관 단속을 피하기 위해 수입 품명을 '식염수'로 허위 기재하는 수법으로 이소부틸 나이트라이트 성분의 액상 물질 20병(515㎖)을 국내로 들여왔습니다. '포퍼'라고도 불리는 러시는 지난해 11월부터 1군 임시마약류로 지정되어 국내에서 수출입은 물론 매매와 소지, 투약까지 엄격히 처벌받습니다. 흡입 시 의식 상실이나 저혈압, 어지럼증 등 심각한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세관은 A씨와 공모한 베트남 현지 공급책 B씨(32)를 지명수배하는 한편, 통제배달 기법을 활용해 전국에 흩어져 있던 구매자 15명을 전원 검거했습니다. 부산본부세관은 이번 사건을 계기로 한국산업인력공단 부산지역본부와 업무협약을 맺고, 외국인 고용 사업장을 대상으로 마약류 반입 예방 교육과 홍보 활동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국민일보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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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01:02
외국인 범죄 조직들 엄벌에 처해 주세요 라고 경찰, 검찰 등 정부 기관에 부탁해야하는데 별 믿음이 안가네요. 국내 조폭 조직들에게 자기들 구역 잫 지키라고 해야하나..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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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00:58
자랑스런 5.18유공자들 . 집앞에 “유공자의집”이라고 푯말도 부치고.. 가짜 유공자 방지법까지 만들어서 5.18을 더욱 빛나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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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00:57
이게 이렇게 어려운걸까요? 특례법등으로 마약판매나 공급한 자는 징역10년이상, 마약 소지나 복용등 이용한 자는 징역 5년이상이면 충분히 근절될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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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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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01:32
일부 성소수자 커뮤니티 등에서도 사용 사례가 알려져 있지만 이용층을 특정하기는 어렵다고 설명했다. << 라고 기사에도 썼으면서 제목에는 마치 주요한 사용층이 성소수자인처럼 써놓은 이유가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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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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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01:32
이래도 하노이인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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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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