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시장 신상진)가 다자녀가구의 교육비 부담을 덜기 위해 셋째 자녀 이상 대학생에게 학기당 최대 100만 원의 등록금을 지원합니다. 이번 지원은 올해 2학기분을 대상으로 하며, 신청은 오는 30일까지 진행됩니다.
지원 대상은 올해 1월 1일 기준 30세 미만의 미혼 대학생입니다. 공고일인 9월 1일 현재 학생과 보호자 1명 이상이 1년 이상 성남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어야 하며, 지급일까지 자격을 유지해야 합니다.
성적 기준은 직전 학기 12학점 이상 이수 및 평균 B학점 이상 취득입니다. 다만 신입생, 편입생, 재입학생은 첫 학기에 한해 성적 기준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성남시는 올해 약 1,000명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해 10억 3,0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습니다. 1학기에는 이미 552명에게 5억 5,000만 원이 지원된 바 있습니다. 2022년 시작된 이 사업은 지난 4년간 총 2,715명에게 26억 6,000만 원을 지원하며 다자녀가구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