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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일 부총리 후보자 "물가 안정 최우선, 국회 합리적 지적 수용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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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2. 11:58

이형일 부총리 후보자 "물가 안정 최우선, 국회 합리적 지적 수용할 것"

간단 요약

물가 안정을 경제팀의 최우선 성적표로 삼고 민생 경제 회복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제현안간담회를 신설해 정책 조율을 강화하고, 부동산 세제 등은 국회 논의를 수용합니다.

이 기사는 2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가 경제 정책의 최우선 과제로 물가 안정을 꼽았습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이 후보자에게 “추석 물가를 잡지 못하면 지명을 취소할 수도 있다”며 강한 경고를 보낸 바 있습니다. 이 후보자는 경제부총리의 부처 간 정책 조정 기능을 강화해 정책 추진력을 높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를 위해 부처 간 이견이 큰 현안을 신속히 조율할 ‘경제현안간담회’를 신설할 계획입니다. 올해 5년 만의 3% 성장 달성과 1인당 국민소득 4만 달러 진입을 목표로 민생 경제를 챙기겠다는 의지입니다. 부동산 세제와 관련해서는 실거주자와 비거주자 간 차등 원칙을 분명히 했습니다. 1세대 1주택자 기본공제는 실거주자 14억 원, 비거주자 12억 원을 적용할 방침입니다. 다만, 국회 심의 과정에서 합리적인 지적이 있다면 정책에 적극적으로 수용하겠다는 유연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행정고시 36회 출신인 이 후보자는 기획재정부 주요 보직과 청와대 경제정책비서관, 통계청장 등을 거친 정통 경제 관료입니다. 그는 잠재성장률 반등과 양극화 해소라는 기존 경제 기조를 유지하면서도, 현장 중심의 정책 조율로 경제 현안을 해결해 나갈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3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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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03:42
원래 세금에는 원칙이 있다. 소득이 있는 곳에 세금을 거둔다는 원칙이다. 그건 왕조시대나 민주주의시대나 변함 없이 적용됐다. 하지만 난데없는 보유세는 세금의 원칙을 깨트린다. 살때 취득세 내고 팔때 양도세 내는 것으로 이미 세금은 충분히 걷어갔다. 보유라는 건 소득이 발생하지 않는다. 팔때 비로소 차액이 발생하는 거다. 한 마디로 보유세는 공산당이나 할 수 있는 비합리적인 법이다. 부자들에게만 해당하는 법이 아니냐고 말힐지 모른다. 그러나 모든 사람들은 부자가 될 자격이 있다. 부자될 의지를 꺾는 사악한 정치제도가 공산당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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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03:45
너도 글렀다...핵심을 모르는데 뭘 해결하겠니...왜 화가 났는지 물어보라...장특공제가 원상복구되지 않으면 말짱 도루묵임...민주당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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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03:53
국회의원들 여야 막론하고 부동산 세법 누더기 개편에 합심하듯이 입꾹닷하는 이유 이제 알겠네요......국가 예산으로 편성되지 않는 보유세가 100% 지자체로 내려보내져 세금잔치해서 돈 챙겨먹어야하니깐. 그러니 지방가명 텅텅빈 축구장만한 주차장에 손님도 없는 비대한 각종 곤충박물관에. 서울보다 더 삐까뻔쩍한 군청.시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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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3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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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03:06
초고가 비거주1주택이 어찌 투기냐? 뭘 잘못했길래 세금폭탄으로 죽일려고하는지 이해가 안된다. OECD도 보유세 늘리고 양도세 줄이라고 했다. 우리나라는 보유세는 하위구간이 턱없이 낮고 상위구간이 높다. 상위구간은 이미 종부세 누진세율로 세계 최고수준이다. 조세정상화라면 당연히 하위구간 재산세를 올리는게 합리적인데, 이놈의 정부는 어떻게 된게 반대로 상위구간을 올려버리냐. 장특공도 장기보유하고 투기하지 말라고만든건데, 장특공에 한도를 씌우면 오히려 투기가 조장될거다. 이걸 어찌 조세정상화라고 거짓선동하냐? 이건 세금약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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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04:45
놀구있네. 장특공 10억한도가 말이되냐? 2년가지고 있다가 10억 차익생긴거랑 수십년 가지고있다가 10억차익 생긴게 같냐? 취득가 5억이랑 100억인 집에서 10억 차익이 같냐? 물가상승률은 개무시하는거야? 원리원칙도 없어? 대통령만 공동명의 비거주로 보유세, 장특공 다누리고 국민은 세금 철퇴 때리는게 정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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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03:26
이형일 경제부총리 후보자가 2021년 청와대 비서관 재직 당시 신고한 재산 신고 내역입니다. 경기도 과천의 전용 54㎡, 약 24평 아파트를 부부공동 명의로 갖고 있었지만 본인은 평촌신도시 전용 123㎡ 아파트에 전세로 살았습니다. 취재진이 확인한 2024년부터 2025년까지도 과천 아파트는 임대를 놓고, 이 후보자는 과천 중앙동과 서울 동작구 아파트에 전세로 거주했습니다. 확인된 것만 3~4년은 비거주 1주택자였던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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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3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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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07:12
야....뭘 모르네..1주택자는 거주 든 비거주든 냅 두라고. 느그들이 먼 기준으로 판단 할건데....그리고 거주하든 비거주하든 왜 차별 하냐구...아직도 정신 못 차렸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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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07:11
밑에 놈들 아무리 바꿔봤자 아무 소용없다. 재명이를 바꿔야지. 탄핵만이 답이다. 범죄자는 감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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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06:42
현재도 거주 우대가 있음. 장특공 거주 10년 40%. 거주 10년이면 보유 포함 80% 혜택을 보는거니 이정도면 충분한 차이를 두는 것임에도 굳이 무리하게 그 차이를 최소 2,3배에서 최대 6,7배까지 세금 차이를 만드니 납득이 어렵다는 얘기임. 또한 거주만 10년 80% 하면 결국 10년 보유 후 매도 해야 비과세 최대 혜택을 받는 부작용 있음. 보유에 대한 혜택이 없음. 언제든 비거주 사유 해소되면 거주하면 될 것을 법이 수백만 개개인의 삶을 구체적으로 규정하다 보니 선의 피해자가 생기는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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