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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교회서 11세 아동 학대해 숨지게 한 목사 구속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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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2. 11:34

천안 교회서 11세 아동 학대해 숨지게 한 목사 구속기소

간단 요약

지적 장애가 있는 B군을 침대에 묶어 방치한 목사 A씨가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범행에 가담한 외조모 C씨도 조만간 기소될 예정이며, 당국의 부실한 대응이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전지검 천안지청은 지난달 5일 천안의 한 교회에서 11세 아동 B군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로 담임 목사 A씨를 구속기소 했다고 2일 밝혔습니다. 검찰은 범행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 B군의 외조모 C씨에 대해서도 수사를 마무리하는 대로 재판에 넘길 방침입니다. A씨는 B군을 침대에 묶어 장시간 방치한 혐의를 받습니다. B군은 사건 당일 오후 41.5도의 고열과 의식 저하 증상을 보여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3시간여 만에 끝내 숨졌습니다. 이번 사건은 사전에 막을 기회가 있었다는 점에서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외조모는 지난 3월에도 B군을 학대한 전력이 있었으나, 경찰과 천안시는 심리 상태 등을 이유로 즉각적인 분리 조치를 하지 않았습니다. 법원 또한 외조모에 대한 접근금지 임시조치 신청을 필요성이 없다는 이유로 기각했습니다. B군은 사망 3일 전부터 교회를 벗어나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며 경찰에 인계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매번 다시 교회로 되돌려보내지는 비극적인 과정을 거친 끝에 결국 사망에 이르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대전일보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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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04:08
저런것도 목사시켜준다 누가 시켜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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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03:02
좋은일도 이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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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02:50
외조모가 더 나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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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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