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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진법사 공천 청탁’ 박창욱 전 도의원 징역 1년, ‘방음벽 로비’ 우제창 전 의원 징역 4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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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2. 11:59

‘건진법사 공천 청탁’ 박창욱 전 도의원 징역 1년, ‘방음벽 로비’ 우제창 전 의원 징역 4년 확정

간단 요약

박창욱 전 경북도의원이 공천 청탁 대가로 1억 원을 건네고 차명 거래를 한 혐의로 징역 1년이 확정되었습니다.

우제창 전 국회의원은 방음벽 공사 로비 명목으로 9억여 원을 수수한 혐의로 징역 4년과 추징금을 선고받았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법원 3부는 2일 박창욱 전 경북도의원과 우제창 전 국회의원의 상고심에서 각각 실형을 확정했습니다. 두 인물 모두 부정한 청탁과 금품 수수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최종적으로 법의 심판을 받게 됐습니다. 박 전 도의원은 건진법사로 알려진 전성배 씨에게 국민의힘 공천을 청탁하며 1억 원을 건넨 혐의를 받았습니다. 이 과정에서 자금을 차명으로 거래한 혐의가 유죄로 인정되어 징역 1년이 확정됐습니다. 다만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1·2심 모두 무죄 판결이 내려졌습니다. 17·18대 국회의원을 지낸 우 전 의원은 방음벽 공사 관련 문제를 해결해 주는 대가로 9억 5661만 원을 수수한 혐의로 징역 4년과 추징금을 확정받았습니다. 특히 1심에서 무죄로 판단됐던 커피머신 판매대금 6825만 원이 2심에서 청탁의 대가로 인정되면서 형량이 가중됐습니다. 우 전 의원은 전직 한국도로공사 사장 등과의 인맥을 내세워 알선에 나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비즈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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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03:35
그럼 죄명이도 가는 건가? 송트남은? 민주팔이 기뤠쓰 당에서 안 갈 련롬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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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03:41
저런놈들때문에 문제야 국회의원을 봉사직 무보수로 하는 유럽을 따라가야되지않을까 안그럼 권력을 쥔놈이 죄를 지으면 가중처벌로 3배에5배 무거운형량을 줘야 안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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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04:16
대한민국 국회의원들 수준이 딱 이정 도다 말 그대로 도둑 넘 들이지 일반 국민들 저 정도 해 먹으면 최 1.5배 이상 부과한다 그런데 해 먹은 만큼 부과 하는 판세들 정신 차려 10배로 부과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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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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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02:32
다 해 먹으려고 정치 하는 것들...과연 정말 지역과 나라의 발전을 위해 일하려고 정치인 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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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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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03:57
이 양반(전국회의원)이 잘했다는게 아니지만 9억원 정도 뒷돈 받아서 징역 4년이면 사긴 친 인간들 전세사기 60억 해쳐먹은 인간들은 평생 감옥에서 못나오게 해야 되는거 아니냐구? 형평성이 있어야지.개돼지같은 사기꾼들 엄벌에 쳐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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