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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나라, 원하는 장소에서 보내는 '문앞택배' 정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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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2. 10:24

중고나라, 원하는 장소에서 보내는 '문앞택배' 정식 출시

간단 요약

배송 가능 물품가액을 기존 50만 원에서 최대 300만 원까지 대폭 확대했습니다.

오는 30일까지 배송비 지원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이용자 편의를 강화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중고거래 플랫폼 중고나라가 상품 등록부터 배송까지의 과정을 간소화한 공식 방문택배 서비스 '문앞택배'를 정식 출시했습니다. 이번 서비스는 판매자가 원하는 장소에서 간편하게 상품을 발송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최인욱 중고나라 대표는 판매자의 배송 부담을 줄이고 거래 흐름을 매끄럽게 만들어 누구나 쉽고 편하게 중고거래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이번 서비스를 마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고가 상품 거래가 늘어나는 추세를 반영해 배송 가능 물품가액 한도를 기존 50만 원 이하에서 최대 300만 원 이하로 대폭 상향했습니다. 실제로 2026년 상반기 중고나라 내 고미술품과 골동품 거래 건수는 전년 동기 대비 106%, 거래액은 183% 급증한 바 있습니다. 서비스 출시를 기념한 혜택도 마련되었습니다. 오는 9월 30일까지 중고나라 안심결제로 7만 원을 초과하는 상품을 판매하고 문앞택배를 이용하면, 주문 1건당 실제 발생한 배송비를 최대 5,000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중고나라는 이용자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기능도 강화합니다. 거래 상대방에게 주소와 연락처를 노출하지 않고 상품을 발송할 수 있는 기능을 연내 추가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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