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방문진)가 차기 사장 후보군을 8명으로 압축했습니다. 지난 2일 임시이사회를 통해 총 20명의 지원자를 대상으로 서류 심사를 진행한 결과입니다.
면접 대상자 8인은 박건식 MBC 기획본부장, 박성호 MBC 저널리즘책무실 국장급, 안형준 현 MBC 사장, 이근행 전 MBC 콘텐츠전략본부장, 이동애 전 MBC 기획국장, 이성주 iMBC 이사, 이호인 여수MBC 사장, 전동건 전 울산 MBC 사장입니다. 한편, 재차 지원에 나섰던 권순표 MBC 특보는 이번 서류 심사에서 탈락하며 사표를 제출했습니다.
향후 선임 절차는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국민 150명 이상이 참여하는 사장후보국민추천위원회(사추위)를 거칩니다. 9월 4일 면접을 통해 4명을 추린 뒤, 12일 사추위 숙의평가를 거쳐 2명을 선정합니다. 이후 13일 최종 면접을 진행하며, 14일 주주총회에서 임기 3년의 차기 사장을 최종 확정합니다. 사추위 회의와 최종 면접은 iMBC 홈페이지와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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